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추운 겨울을 맞아 따뜻한 실내에서 여유로운 휴식으로 힐링을 가져다주는 특급호텔 패키지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럭셔리 스파 서비스
12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어소시에이티드 위드 풀만은 12월 12일 프리미엄 럭셔리 스파 브랜드 “더 스파 하스타 (The Spa Hasta)”를 새롭게 오픈한다.
스파 입구에 들어서면 잔잔한 아로마 향과 편안한 음악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전문 테라피스트들의 섬세한 손길은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더 스파 하스타의 시그니처 프로그램 ‘하스타사지(Hastassage)’는 전 세계 8가지 문화의 마사지 기법을 이용한 전신 수기 트리트먼트이다.
이 외에도 독일 클리닉 시스템을 이용한 안티에이징 페이셜 프로그램, 퓨어 오가닉 오일을 이용한 임산부 릴렉싱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고품격 스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들을 위한 성장 테라피, 버블 바 만들기, DIY 화장품 등 투숙객을 위한 다채로운 뷰티 클래스도 진행할 예정이다.
추운 겨울 호텔에서 여유로운 겨울 휴가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은 릴랙싱 윈터케이션 패키지를 2019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패키지는 추운 겨울 호텔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스타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 박태윤의 코스메틱 브랜드 제스젭(gesgep)과 제휴해 건조하고 추운 날씨에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어 줄 베어 크림과 슈퍼 클리어 클렌저 정품을 기프트 세트로 제공한다.
또 객실 내 욕조에서 반신욕을 즐긴 후 사용할 수 있도록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제작 배스 타월을 선물로 제공한다. 아침에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패밀리아 2인 조식 뷔페 또는 객실 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아메리칸 브랙퍼스트를 룸 서비스로 제공한다.
디저트 뷔페 ‘살롱 드 딸기’ 론칭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오는 12월 14일(금)부터 로비 라운지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딸기를 활용한 다채로운 디저트와 함께 세이보리 메뉴, 음료, 티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살롱 드 딸기’ 디저트 뷔페의 시즌 4를 시작한다.
이번 살롱 드 딸기에서 선보이는 대표 디저트로는 초콜릿 퐁듀, 생크림과 함께 준비되는 신선한 ▲생딸기부터 앙증맞은 바비 로고가 더해진 ▲딸기 롤케이크, 신선한 생크림이 더해진 ▲딸기 슈크림, 입맛을 돋워줄 상큼한 ▲딸기 샐러드, 진한 크림과 딸기의 조화가 인상적인 ▲딸기 티라미수, 초코렛이 듬뿍 더해진 ▲딸기 초콜릿 컵케이크, 매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바닐라 밀푀유, 짭쪼름한 달콤함이 특징인 ▲캬라멜 판나코타 등이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