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리조트여행
태국 신혼여행, 우리가 원하던 게 다 있다! 푸껫 ‘더 나카 패키지’요트투어, 코끼리트래킹, 피피섬투어... 더 이상의 가성비는 없다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5.15 13:49
더 나카는 푸켓 내에서도 고요한 은둔지 콘셉트의 카말라 만에 자리 잡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너무 먼 곳은 싫지만 좀 더 특별한 신혼여행이길 바라는 허니무너라면 ‘더 나카 패키지’를 주목해 보자. 더 나카는 푸켓 내에서도 고요한 은둔지 콘셉트의 카말라 만에 자리 잡고 있다.

푸켓 서쪽공항에서 자동차로 40분을 달리면 등장하는 카말라 만, 완만한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더 나카는 푸켓 관광 산업을 한 단계 높여준 호텔 서비스 설비로 동남아 여행의 기대 수준을 뛰어 넘어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 나카는 푸켓 관광 산업을 한 단계 높여준 호텔 서비스 설비로 동남아 여행의 기대 수준을 뛰어 넘어섰다는 평가를 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나카를 보다 편하게 즐기려면 ‘푸껫 더 나카’ 패키지를 이용해보자. 허니문 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에서 가장 가성비 높은 투어로 추천하는 프로그램이다.

더 나카 4박5일 패키지는 푸껫 공항에서 아우포 그랜드 마리나로 이동해 나카 섬 스피드보트에 오르게 된다. 공항에서 항구까지는 딱 20분 거리.

태어나서 처음으로 요트투어를 즐기는 허니무너라며 더욱 신나는 일정이 될 것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도착 첫날에는 웰컴프루츠를 즐기며 여독을 풀며 본격적인 투어는 이튿날부터는 진행된다. 이날은 요트를 타게 되는데 태어나서 처음으로 요트투어를 즐기는 허니무너라며 더욱 신나는 일정이 될 것이다.

갑판에 앉아 스냅 사진을 찍는 것만으로 즐겁지만 이 기회에 낚시에 도전해보는 것도 괜찮다. 초보자라도 제법 큰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나흘째 날에는 푸껫 명소 왓차롱 사원을 둘러보며 태국의 풍물 속으로 깊이 침잠해 들어가게 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사흘째 날에는 푸껫의 또 다른 낙원 피피섬 절경과 만나게 된다. 피피섬 일대는 수질이 우수해 몰디브 부럽지 않은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다.

나흘째 날에는 말로만 듣던 코끼리 트래킹에 나선다. 그밖에 푸껫 명소 왓차롱 사원을 둘러보며 태국의 풍물 속으로 깊이 침잠해 들어간다. 쇼핑은 덤. 가이드가 친절하게 쇼핑 핫 스폿을 안내해 주기에 실속 있는 쇼핑타임을 즐길 수 있다.

더 나카에서는 발코니 선데크에 앉아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을 바라봐도 그저 행복이 밀려온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94개의 풀빌라를 갖춘 ‘더 나카’리조트는 순결한 해변과 태고의 정글 숲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아 자연환경적으로 거의 완벽하며 푸켓의 번화가 파통과는 10km거리라 도심의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더 나카에서는 발코니 선데크에 앉아 파도가 부서지는 모습을 바라봐도 그저 행복이 밀려오지만 인피니트 풀에 몸을 담그고 칵테일 한 잔을 마셔준다면 그 행복은 배가될 것이다,

더 나카는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과인이 아닐 정도로 놀라운 건축 미학을 선보인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더 나카는 예술작품이라고 해도 과인이 아닐 정도로 놀라운 건축 미학을 선보이는데 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두앙그릿 분낙의 작품이다.

두앙그릿 분낙은 단순한 철재 프레임의 상자형 구조를 채택해 호텔을 디자인, 공중에 떠있는 듯한 칸틸레버 구조로 침실이 최대 지상 20m 높이에 위치하도록 시공했다.

여기에 바닥에서부터 천정까지 유리창으로 마감해 투숙객에게 거침없는 경관을 선사한다. 건물을 지지하는 것은 오로지 창틀. 이 창틀은 건물을 받치는 지지대일 뿐 아니라 경관을 나누는 프레임 역할을 하도록 치밀하게 설계되었다.

메카는 안다만 해안의 일몰 시간과 어울리는 최고의 요리를 내놓은 선보이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일몰시간에는 메카 레스토랑을 방문해보자. 메카는 안다만 해안의 일몰 시간과 어울리는 최고의 요리를 내놓은 선보이는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식사뿐만 아니라 전망으로도 기억되는 환상적인 레스토랑이다.

그밖에 정통 태국 요리와 웨스턴 요리가 어우러지는 퓨전요리 전문 나바 레스토랑, 해변에 자리 잡고 있어 바다 경관을 즐기기 좋은 나나 레스토랑도 꼭 경험할 것을 추천한다.

태국관광청과 허니문리조트가 콜라보레이션으로 “보여줘 너의 태국, 들려줘 너의 로맨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자료/ 허니문리조트

한편 오는 5월말까지 태국관광청과 허니문리조트가 콜라보레이션으로 “보여줘 너의 태국, 들려줘 너의 로맨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1등상 500만 원을 포함해, 총 1300만 원 상금이 걸린 이 행사는 태국 신혼여행지에서 촬영한 영상을 출품하면 그 가운데 뛰어난 영상을 채택, 시상을 진행한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