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국내여행
2월에 떠나는 서울 근교여행지③ 4호선 타고 과천 주말여행아이들과 주말 이용해 가볼 만한 과천 여행지는 어디?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2.08 06:00
과천은 교통의 중심지이자, 경기도의 중심부에 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는 여행지이다. 사진은 추사박물관.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서울특별시와 성남, 안양, 의왕, 시흥과 연결된 과천은 교통의 중심지이자, 경기도의 중심부에 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날 수 있는 여행지이다.

특히나 지하철 4호선을 따라 서울 남부와 안양 북부로 연결되어 있어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왔다. 서울랜드는 물론 서울대공원 등이 밀집해 있어 365일 언제 방문해도 좋은 여행지로 발전해온 과천은 2월에도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가 많다.

유아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통놀이 박물관인 아해한국전통문화 어린이박물관은 겨울에도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로 손꼽힌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그중에서도 유아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전통놀이 박물관인 아해한국전통문화 어린이박물관은 겨울에도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로 손꼽힌다.

과천시 추사로에 위치한 이곳은 한국 놀이감을 수집하고 전시해 전통놀이를 통해 우리나라 5000년 역사를 돌아볼 수 있게 마련되어 있다. 상설전시관에서는 방안놀이, 하늘놀이, 들판놀이 등이 분류되어 있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아해한국전통문화 어린이박물관 상설전시관에서는 방안놀이, 하늘놀이, 들판놀이 등이 분류되어 있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다양한 놀이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과천 일대는 독특한 필체인 추사체의 명인이자 금석학자 김정희가 제주 유배를 마치고 인생의 마지막을 보냈던 곳이다. 사진은 추사박물관. 사진/ 한국관광공사

아해한국전통문화 어린이박물관 인근에는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명필로 알려진 추사 김정희를 기리는 추사박물관도 만날 수 있다.

과천 일대는 독특한 필체인 추사체의 명인이자 금석학자 김정희가 제주 유배를 마치고 인생의 마지막을 보냈던 곳이다.

과천에서는 추사의 학문과 예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그에 대한 작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나 추사박물관 옆에는 김정희가 말년을 보낸 과지초당이 복원되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인 현대 미술관인 국립현대 미술관은 과천시 광명로에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인 현대 미술관인 국립현대 미술관은 과천시 광명로에 있다. 국립현대 미술관은 1986년 덕수궁에서 이전해 지금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국 근현대 미술과 예술가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디자인, 건축, 공예 등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볼거리도 풍부하다.

국립과천 과학관은 전시품을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게 전시하고 있어 관람객 누구라도 편안하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충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국립과천 과학관은 우리나라 과학기술력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서, 미래의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에게 열린 과학문화전당이다.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유발해 과학자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돕고, 어려운 과학도 쉽게 알 수 있도록 생활 속 과학원리를 이야기한다.

특히나 국립과천 과학관은 전시품을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게 전시하고 있어 관람객 누구라도 편안하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충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랜드 눈썰매장은 3500평 부지에 들어선 겨울 과천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추운 겨울이지만 이한치한. 야외활동으로 즐길 수 있는 겨울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랜드 눈썰매장은 3500평 부지에 들어선 겨울 과천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어린이용은 물론 어른용도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겨울 여행을 설레게 하는 중이다.

더불어 서울랜드에서는 빙어대축체도 오는 3월까지 진행한다. 낚시대와 뜰채로 빙어를 낚시해보는 체험은 물론 자석 장난감 낚시까지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이벤트도 즐길 수 있고,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