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뜬다, 야생동물과 함께 하는 아프리카 이색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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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야생동물과 함께 하는 아프리카 이색 여행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1.24 1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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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폴스 번지 점프, 아프리카 수상 사파리 등 아프리카를 즐기는 방법
추성훈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 아프리카로 세계일주 뭉쳐야뜬다가 아프리카로 여행을 이어갔다. 사진/ 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추성훈과 함께 즐거움이 가득 아프리카로 세계일주 뭉쳐야뜬다가 아프리카로 여행을 이어갔다.

지난 23일 방송에서는 아프리카에서의 짜릿한 스릴만점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그중에서도 세계인이 주목하는 번지 명소인 빅토리아 폴스 번지 점프는 111m 다리 위에서 4초 만에 강물 앞까지 수직 낙하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번지 명소인 빅토리아 폴스 번지 점프는 111m 다리 위에서 4초 만에 강물 앞까지 수직 낙하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다. 사진/ 하나투어
지난 23일 방송에서는 아프리카에서의 짜릿한 스릴만점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모습이 보여졌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대자연을 마주하는 가장 짜릿한 일탈로 뭉쳐야뜬다 멤버들도 자처해서 하려고 하는 사람이 없는 공포의 액티비티이다. 이에 안정환은 “다 뛰던가, 다 뛰지 말자”라며 말했고, 정현돈은 “남아공에서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번지 점프를 뛴 사람은 2인실을 이용하게 혜택을 주자”고 말했다.

결국 김성주와 추성훈이 번지점프 도전하게 됐다. 짐바브웨와 잠비아 국경에 위치한 빅토리아 폴스 번지점프대에서는 두 국가의 하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이하다. 하지만 추성훈은 번지를 뛰는 모습을 보며 “죽겠네. 진짜”라며 속마음을 들켜 멤버들을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추성훈과 뭉쳐야뜬다 공식 겁쟁이 김성주는 번지 점프를 멋지게 성공하면서 아프리카에서의 모험을 이어나갔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하지만 추성훈과 뭉쳐야뜬다 공식 겁쟁이 김성주도 번지 점프를 멋지게 성공하면서 아프리카에서의 모험을 이어나갔다. 김성주는 “(시청자)여러분 할만하다”며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것 같다”며 번지 점프를 추천했다.

매력만점 번지점프도 즐기고 아프리카 여행의 세 번째 국가 보츠와나를 방문했다. 보츠와나를 방문했다면 동물의 왕국이자 보츠와나 최초의 국립공원 초베를 빼놓을 수 없다.

매력만점 번지점프도 즐기고 아프리카 여행의 세 번째 국가 보츠와나를 방문했다. 사진/ 하나투어

초베 국립공원에서는 아프리카 빅5를 만날 수 있는데, 빅5는 사자, 코끼리, 코뿔소, 버팔로, 표범을 뜻하는 말이다. 이곳에서는 육상은 물론 수상 사파리를 통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다.

아프리카에서는 건기가 찾아오면 물을 찾아 강가로 모인 동물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데, 수상 사파리는 이런 장점으로 지상 사파리와 다른 묘미를 전한다.

초베 국립공원에서는 육상은 물론 수상 사파리를 통해 아프리카의 다양한 야생동물을 만날 수 있다. 사진/ 하나투어
수상사파리에서 뭉쳐야뜬다 패키지 멤버들은 레드 리추에부터 만났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수상사파리에서 뭉쳐야뜬다 패키지 멤버들은 레드 리추에부터 만났다. 임팔라와 비슷하게 생긴 황갈색 영양으로 현재는 멸종위기에 놓인 야생동물이다. 더불어 물가에 서식하는 물영양으로 헤엄을 잘 치는 워터벅도 보고, 빅5 중 하나인 버팔로도 관람했다.

버팔로의 경우 원주민들이 사자보다 무서워하는 야생돌물이다. 초식동물이지만 무리를 지어 움직이기 때문에 온 동네를 쑥대밭으로 만들기 때문.

버팔로의 경우 원주민들이 사자보다 무서워하는 야생돌물이다. 초식동물이지만 무리를 지어 움직이기 때문에 온 동네를 쑥대밭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뭉쳐야뜬다 멤버들은 수상사파리답게 악어, 하마 등 물에서 생활하는 야생동물을 보며 아프리카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아프리카에서도 귀한 야생동물 펭귄을 만나러 떠난다. 더불어 동물의 왕 사자를 만나 직접 만질 수 있는 특별한 아프리카 여행기도 이어진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아프리카에서도 귀한 야생동물 펭귄을 만나러 떠난다. 사진/ 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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