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리조트여행
둘만의 특별함이 필요할 때! 발리 바닷속 탐험과 판타스틱 허니문리조트환상의 씨푸드와 스노클링, 리조트 삼박자를 완성시키는 짐바란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1.10 17:46
노을을 감상하며 한잔할 수 있는 록 바를 포함해 15곳의 레스토랑과 바, 전용해변 역시 아야나의 명성을 드높이는 요소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세계 4대 휴양지 ‘발리’는 누가 언제 찾아도 좋은 여행지지만 곧 다가올 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적의 허니문 장소라고 할 수 있다.

흔한 신혼여행은 싫다! 특별함이 필요한 커플이라면 더더욱 발리 짐바란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발리 공항에서 불과 10km 거리에 있는 짐바란은 인도네시아 발리 섬 남부에서도 3S가 뛰어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3S란 바다(sea), 모래(sand), 썬(sun)의 머리글자로, 짐바란은 해질녘 인도양 저편으로 밀려가는 노을이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짐바란에는 씨푸드 전문 레스토랑만 50군데가 넘는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짐바란을 주목해야 할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발리에서 가장 큰 어시장이 바로 이곳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들 수 있다. 때문에 짐바란에는 씨푸드 전문 레스토랑만 50군데가 넘는데 야자잎으로 랩핑한 짐바란 생선 요리는 비린내가 없으면서 향긋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짐바란은 깨끗한 바다를 배경으로 해양스포츠가 발달해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수중스쿠터의 천국으로 이름 높다.

수중스쿠터는 일반인에게는 낯설지만 최근 현지에서 핫한 스포츠로 등극한 아이템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그중 수중스쿠터는 일반인에게는 낯설지만 최근 현지에서 핫한 아이템으로 발리를 찾은 커플들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에도 알음알음 알려지고 있다.

수중스쿠터는 스노클링보다 숨 쉬기가 편안할 뿐만 아니라 안정된 자세로 바닷생물을 관찰할 수 있어 발리를 찾은 허니무너라면 꼭 한번 경험해볼 것을 추천한다.

한편 가장 대중적인 수중 탐험 액티비티인 스노클링은 수영복에 단순한 장비를 착용하고 물에 뛰어 들기에 바로 체험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밖에 ‘반잠수함’은 작은 배를 타고 해저 잠수함으로 이동, 유리창을 통해 바다 경관을 감상하는 코스로 현지 데이투어 상품으로 많이 나와 있어 적극 도전해볼 만하다.

아야나 리조트는 짐바란베이 절벽 위에 위치한 럭셔리 리조트로 총 290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짐바란 아야나는 해질녘 인도양 저편으로 밀려가는 노을이 특히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아야나 리조트는 짐바란베이 절벽 위에 위치한 이색 리조트로 총 290실을 보유하고 있다. 절벽이라는 위치적 이점으로 인해 객실 전망이 매우 뛰어난데 특히 깎아지른 절벽 위 메인 수영장, 아쿠아토닉 해수 테라피 수영장과 스파온더록 스파에 큰 자부심을 갖고 있다.

78채의 넓은 풀빌라는 린넨 소재의 침구, 원주민 예술품, 거대한 대리석 욕실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노을을 감상하며 한 잔 할 수 있는 록바를 포함해 15곳의 레스토랑과 바, 전용해변인 쿠부비치 역시 아야나의 명성을 드높이는 데 한 몫 한다고 할 수 있다.

아야나의 모든 시설은 해당 투숙객 외에 자매호텔 림바 리조트 이용객에게도 열려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78채의 넓은 풀빌라는 린넨 소재의 침구, 원주민 예술품, 거대한 대리석 욕실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아야나의 모든 시설은 해당 투숙객 외에 자매호텔 림바 리조트 이용객에게도 열려 있다. 호텔에서 운영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두 호텔을 오가며 양쪽의 모든 부대시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데 자매호텔 림바에서는 디너쇼 깜풍발리가 볼 만하다.

한편 인도네시아 국적항공사가 오는 3월말까지 최대 75% 할인된 특가 프로모션으로 발리까지 가는 길을 인도하고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