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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사진 판독에 성공!” 류현진, 배지현이 선택한 태국 ‘푸껫’ 허니문리조트는단순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으로 아시아 내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그곳은
임요희 기자 | 승인 2018.01.10 15:32
지난 8일 류현진은 태국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첫날 사진을 올렸다.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지난 5일(금) 결혼식을 올린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태국 푸껫에서 달콤한 허니문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8일(월) 류현진은 태국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첫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호텔 내 타이레스토랑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 사진을 바탕으로 본지에서 포토 판독에 들어간 결과 이들이 묵고 있는 리조트를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 이들이 선택한 리조트는 푸켓 서쪽 해안에 위치한 ‘아만푸리’.

이 사진을 바탕으로 본지에서 포토 판독에 들어간 결과 이들이 묵고 있는 리조트를 밝혀내는 데 성공했다.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아만푸리는 럭셔리, 친환경을 표방하는 아만 계열 리조트로 세계 유명 건축가에게 설계를 의뢰, 디자인이 단순하면서도 우아해 세계적으로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는 호텔이다.

지상에서 분리된 아만푸리 절벽 산책로는 쟈스민꽃 향기가 물씬 풍겨 천국 로드로 불리는데 군데군데 정자가 배치되어 있어 식사와 휴식을 겸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아만푸리는 럭셔리, 친환경을 표방하는 아만 계열 리조트로 세계 유명 건축가에게 설계를 의뢰, 단순하면서 우아한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사진/ 아만푸리
푸켓 서쪽 해안에 위치한 ‘아만푸리’는 럭셔리와 친환경을 표방한다. 사진/ 아만푸리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즐거운 시간을 보낸 인스타그램 사진 속의 아만푸리 타이레스토랑. 사진/ 아만푸리
아만푸리 리조트의 객실인 파빌리온의 럭셔리한 내부 인테리어. 사진/ 아만푸리
가리비 형태의 판시 비치에는 희고 고운 모래가 깔려 있어 연인들의 술래잡기 놀이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사진/ 아만푸리

또한 태국 전통 양식을 따르는 리조트 루프 라인은 푸른 안다만해와 어우러져 마치 바다를 떠가는 한 척의 돛배를 연상시킨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평화를 주는 풍경!

이게 전부가 아니다. 리조트 앞 가리비 형태의 판시 비치에는 희고 고운 모래가 깔려 있어 연인들의 술래잡기 놀이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며, 해변을 둘러싼 야자나무는 푸껫 특유의 이국적 향기를 물씬 풍긴다.

두 사람은 드넓은 인도양에서 보트투어를 즐기는 모습이었는데 사진 판독 결과 아만푸리에서 익스커션으로 출발하는 ‘아만 크루즈’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한편 류현진은 허니문 둘째 날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드넓은 인도양에서 보트투어를 즐기는 모습이었는데 사진 판독 결과 아만푸리에서 익스커션으로 출발하는 ‘아만 크루즈’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만 크루즈는 아만리조트 투숙객을 대상으로 ‘팡나’ 해양보호구역을 럭셔리 보트를 이용해 일주하는 프로그램이다. 넉넉한 면적의 갑판 위에는 안락한 소파가 배치되어 있어 느긋한 자세로 바다를 유람하도록 되어 있다.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린 류현진, 배지현 부부가 태국 푸껫에서 달콤한 허니문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한편 류현진은 오는 2월 14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할 예정으로 이번 신혼여행을 통해 몸과 마음을 제대로 이완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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