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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빅토리아 폭포로 ‘뭉쳐야뜬다’가 떴다추성훈과 함께 야생의 땅 아프리카로의 첫 패키지 여행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1.10 10:38
패키지여행만 즐거움이 가득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뜬다가 추성훈과 함께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났다. 사진/ 하나투어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패키지여행만 즐거움이 가득 패키지로 세계일주 뭉쳐야뜬다가 추성훈과 함께 아프리카로 여행을 떠났다.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야생이 살아있는 땅 아프리카로 패키지투어를 떠나는 모습이 방송됐다. 아프리카는 우리나라에서 직항 노선이 아직까지 없어 심리적으로 먼 여행지이다. 실제로 김용만과 김성주, 정형돈은 “아프리카가 처음이다. 많이 설렌다”며 “두려움 반, 설렘 반”이라고 기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프로패키저에게도 생소한 아프리카 패키지는 평범한 여행지에서는 볼 수 없는 대자연을 만날 수 있다. 사진/ 하나투어
아프리카는 총 55개 국가가 있는 대륙으로 그중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한 14곳은 무비자로 입국을 할 수 있다. 사진은 케이프타운. 사진/ 하나투어

프로패키저에게도 생소한 아프리카 패키지는 평범한 여행지에서는 볼 수 없는 대자연을 만날 수 있다. 아프리카 여행을 함께 떠나는 게스트 역시 특별한 사람으로 초대했다. 바로 아프리카 맞춤형 게스트 추성훈으로 “나의 버킷리스트 중 아프리카 여행하기가 있다”며 “모기 때문에 걱정이 많다”고 말해 뭉쳐야뜬다 멤버들에게 웃음을 줬다.

아프리카 패키지의 비행 일정부터 뭉쳐야뜬다 멤버들을 힘들게 만들었다.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홍콩을 경유,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거쳐 짐바브웨 빅토리아 폴스 공항까지 항공기만 세 번을 타야 한다.

아프리카 패키지의 비행 일정부터 뭉쳐야뜬다 멤버들을 힘들게 만들었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아프리카는 총 55개 국가가 있는 대륙으로 그중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비롯한 14곳은 무비자로 입국을 할 수 있다. 그러나 14곳을 제외한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은 입국 시 도착 비자를 발급받아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짐바브웨에 도착한 아프리카 패키지 멤버들은 공항부터 아프리카 감성을 물씬 느끼며 아프리카 여행을 시작했다. 패키지 멤버들이 가장 먼저 찾은 여행지 역시 특별함이 가득한 곳을 찾았다. 세계에서 가장 긴 폭포,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로 알려진 빅토리아 폭포를 찾았다.

빅토리아 폭포는 무려 1.7km의 긴 물의 장막을 형성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무려 16개의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각도로 빅토리아 폭포의 장관을 즐길 수 있다. 사진/ 하나투어

빅토리아 폭포는 무려 1.7km의 긴 물의 장막을 형성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무려 16개의 전망대가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각도로 빅토리아 폭포의 장관을 즐길 수 있다. 빅토리아 폭포의 원래 이름은 모시-오야-툰야(Mosi-Oa-Tunya)로 원주민의 말로 ‘천둥소리가 나는 연기’라는 뜻이다.

점층적으로 빅토리아 폭포를 만나던 패키지 멤버들은 특히 9번 전망대에 방문해 벅찬 감동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빅토리아 폭포의 메인폭포와 말발굽 폭포를 관람할 수 있는 이곳에서는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폭포의 진면목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우기에 접어드는 3월에서 5월까지는 1분 당 5억리터의 물이 쏟아지는 장관을 연출해 더욱 특별한 경험이 가능하다.

점층적으로 빅토리아 폭포를 만나던 패키지 멤버들은 특히 9번 전망대에 방문해 벅찬 감동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메인 폭포에서 세계에서 가장 스릴 넘치는 수영장 데빌스 풀도 만날 수 있다. 1년에 물이 가장 적은 2달만 오픈되는 특별한 천연 수영장이다.

패키지 멤버들은 더불어 헬기를 통해 빅토리아 폭포의 장관을 하늘에서 만나봤다. 아프리카 초원에서는 기린, 코끼리 등을 찾아볼 수 있어 헬기투어는 지상에서 보는 재미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아프리카 초원에서는 기린, 코끼리 등을 찾아볼 수 있어 헬기투어는 지상에서 보는 재미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더불어 헬기투어에서는 땅에서 볼 수 없었던 잠베지강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인도양으로 흐르는 아프리카 남부 최대의 강인 잠베지강은 한곳으로 모여 빅토리아 폭포로 떨어지게 된다.

패키지멤버들은 “빅토리아 폭포보다도 (하늘에서 본) 협곡의 모습이 더욱 멋있다”며 아프리카의 대자연을 극찬했다.

패키지멤버들은 빅토리아 폭포보다도 협곡의 모습이 더욱 멋있다며 아프리카의 대자연을 극찬했다. 사진/ 뭉쳐야뜬다 방송캡쳐

다음이야기에서는 뭉쳐야뜬다 멤버들이 잠베지강에서 대자연에 맞서 래프팅 등 익사이팅 체험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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