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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핫플레이스, 카페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고산지대 고목으로 에워싸인 숲속 카페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1.09 18:54
치앙마이에는 이색 카페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가 있다. 사진/ 김지수 기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9일 오후 5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영하 3도로 찬바람과 눈이 내리고 있으며 기상청에 따르면 10일 오전에는 영하 8도로 강추위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찬바람과 눈이 내리면 왠지 따뜻한 나라와 차 한 잔이 생각나기 마련인데 치앙마이의 이색 카페를 주목해보자.

찬바람과 눈이 내리면 왠지 따뜻한 나라와 차 한 잔이 생각나기 마련인데 치앙마이의 이색 카페를 주목해보자. 사진/ 김지수 기자

이 카페의 이름은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The Giant Chiangmai)’로 태국 현지인들에게는 이미 널리 알려졌으며 치앙마이 현지인에게 직접 추천받은 카페이다.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 카페는 치앙마이로부터 차로 약 1시간가량 거리에 자리 잡고 있고, 택시를 제외한 대중교통으로는 갈 수가 없다.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 카페는 치앙마이로부터 차로 약 1시간가량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사진/ 구글맵 캡처

차로 가는 도중에는 마치 우리나라 강원도를 차 타고 간듯한 울퉁불퉁하고 고불고불한 길이라 운전을 조심해야 한다.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 카페의 특징으로는 고산지대에 보기에도 엄청나게 큰 나무에 카페를 지어 운치 있게 커피나 차를 마시며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 마치 내가 자유인이 된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 카페의 특징으로는 고산지대에 보기에도 엄청나게 큰 나무에 카페가 지어져 있다. 사진/ 김지수 기자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 종업원들은 유니폼을 입고있다. 사진/ 김지수 기자
운치 있게 커피나 차를 마시며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어 마치 내가 자유인이 된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사진은 핫초코. 사진/ 김지수 기자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 카페의 식탁과 의자 밑은 제법 높이가 있는 곳도 있어 아찔함 느낄 수 있다. 사진/ 김지수 기자

인생 최고 장면을 남기기 위해 카페에 있는 구름다리를 건너며 너도나도 사진 찍는 경관을 목격할 수 있다.

더 자이언트 치앙마이 카페에 있는 구름다리를 건너며 너도나도 사진 찍는 경관을 목격할 수 있다. 사진/ 김지수 기자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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