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 여드름 질환 치료 환자 수는 약 15% 증가했다. 이 중 절반 이상은 25세 이상의 성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드름은 청소년 시절 겪는 잠깐의 고민이라기보다 성인이 되어서도 사라지지 않는 문제거리인 셈이다.
전문가들은 불규칙한 생활습관, 잘못된 식습관, 낮은 수면품질 등이 주는 스트레스와 대기오염 등에 좁쌀여드름, 화농성여드름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해결책은 피부에 유분기를 줄이고 피부의 수분 함량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이미 발생한 여드름은 절대 손으로 짜는 것은 금물이다. 자칫 여드름흉터나 색소침착 등 자국을 남길 수 있으므로 만지지 말고 피부과나 전문한의원을 방문해 적절한 관리를 받아야 한다.
평소 홈케어로 여드름 없애는 법을 생활화하는 것도 중요하다. 여드름은 피지선이 발달되면서 피부의 모공을 막아 생긴다. 이를 예방하려면 개인의 피부에 맞는 기능성 화장품과 세안제를 사용해 모공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 흉터를 막으려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 성분이 충분히 함유된 화장수를 사용해야 한다. 이와함께 주기적인 각질을 제거해 피부 세포가 재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세안 시에는 너무 강한 세안제나 스크럽 제품의 과도한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세안제나 기초화장품은 피부유형에 맞는 것을 사용해야 한다. 지성피부는 피지 및 각질을 관리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오일이 배제된 클렌징 제품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복합성 피부는 유수분 밸런스를 강화해주는 제품으로 수분공급이 필요하고 민감성 피부는 자극이 덜한 천연 클렌징 제품이 여드름 예방과 자국 관리에 도움이 된다.
‘TS 여드름 & 클렌징 3-STEP’은 여드름 케어에 참고할 만하다. TS 솝, TS 아크네 클렌징폼, TS 페이스 타월로 구성된 'TS 여드름 & 클렌징 3-STEP'은 피부 노폐물을 효과적이다.
이는 솝, 클렌징폼, 비스코스 레이온 섬유로 제작한 페이스타올을 사용하여 피부 깊숙한 곳의 노폐물까지 청결하게 씻어내기 때문에 맑고 건강한 피부를 되찾아 주는 방법이다.
저녁에 TS 아크네 클렌징 폼과 TS 훼이스 타올을 이용해 이마, 관자놀이, 코, 양볼, 턱 순으로 2~3회씩 부드럽게 롤링한 뒤 미온수로 깨끗이 헹궈내면 된다. 너무 힘을 주어 문지르면 피부에 오히려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유의하자.
아침에는 TS 솝을 이용한 가벼운 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물로 얼굴을 적신 뒤 TS 솝을 거품망이나 손을 이용해 충분히 거품을 만들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씻어내면 된다. 'TS 여드름 & 클렌징 3-STEP'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문의는 TS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