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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시즌에 송어축제 겹친 ‘평창’, 숙박은 풀빌라 펜션에서세련된 인테리어, 스파, 분위기 좋은 카페를 갖춘 풀빌라 펜션은
임요희 기자 | 승인 2017.01.10 17:59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는 럭셔리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평창 여행객 사이에서 제법 이름을 얻은 곳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국내 겨울여행지 하면 먼저 떠오르는 곳이 강원도다. 겨울철을 맞아 지금 강원도는 스키, 보드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을 찾거나 겨울 축제를 즐기기 위해 해당 지역을 방문하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강원도 평창은 2018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지역으로 한국 스키의 메카로 꼽힌다. 국내 최초 스키장인 평창 용평리조트는 베어스타운, 무주리조트 등 타 지역 스키장에 비해 스키 슬로프의 길이가 긴 데다 난이도가 다양해 상급 스키어부터 초보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설령 스키를 타지 않을지라도 하얀 설원에 서서 경치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확 풀리는 곳이 용평리조트다.

풀빌라 펜션 ‘펜트하우스’는 객실마다 온수가 공급되는 수영장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한겨울에도 물놀이를 즐기는 데 문제가 없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또한 평창은 전국에서 가장 기온이 낮고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으로 국내 대표적인 겨울축제인 송어축제가 열려 겨울 여행객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송어축제는 1월 말까지 계속되며 얼음낚시, 송어맨손잡기, 썰매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아동을 동반한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이 찾고 있다.

평창의 스키장, 송어축제와 함께 숙박업소에 대한 검색 손길이 활발하다. 겨울여행의 경우 연인, 친구, 가족 단위 여행객이 많은 만큼 풀빌라 펜션 숙박을 검토해보자.

펜션 주변에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가벼운 산책을 즐기거나 펜션 내 엘튼카페에서 직접 볶은 원두커피를 맛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팬트하우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펜트하우스’는 럭셔리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평창 여행객 사이에서 제법 이름을 얻은 곳이다. 풀빌라 펜션 ‘펜트하우스’는 객실마다 온수가 공급되는 수영장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한겨울에도 물놀이를 즐기는 데 문제가 없다.

또한 풀빌라 펜션 ‘펜트하우스’에서 스파시설을 갖춘 객실을 선택할 경우 스파를 통해 몸의 피로를 풀 수 있다. 스파 안에는 2개의 ‘MoTo-Massage’ 제트가 장착되어 두 명이 동시에 마사지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욕조에서 은은한 조명이 뿜어져 나와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평창 풀빌라 펜션 ‘펜트하우스’는 객실별로 바비큐장이 마련되어 있어 타인의 방해 없이 가족끼리 오붓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펜션 이용의 즐거움 중 하나는 바비큐 파티다. 평창 풀빌라 펜션 ‘펜트하우스’는 객실별로 바비큐장이 마련되어 있어 타인의 방해 없이 가족끼리 오붓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그밖에 펜션 주변에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가벼운 산책을 즐기거나 펜션 내 엘튼카페에서 직접 볶은 원두커피를 맛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엘튼가든에서는 직접 구운 번과 모닝커피가 포함된 무료 조식서비스를 제공해 젊은 층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용평리조트, 송어축제 이외에 펜트하우스 인근 가볼만한 곳으로는 월정사, 양떼목장, 주문진, 정동진 등 유명 관광지가 있으며, 송어축제장까지는 차량으로 5분 거리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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