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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사, 상반기 공채 시즌이 돌아왔다!올해 신입 첫 채용 나서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3.05 16:16
대한항공은 올해 신입 객실승무원 첫 채용에 나선다. 사진/ 대한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항공업계가 잇따라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대한항공, 상반기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신입 객실승무원 첫 채용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글로벌 항공사의 일원으로서 기내 안전과 서비스 업무를 수행할 신입 객실승무원 200명 이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서 접수는 3월 12일 오후 6시까지 대한항공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기 졸업자 또는 2019년 9월 이전 졸업예정자에 한해 교정시력 1.0 이상이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고, 공인 어학성적표를 제출해야 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 후 1차 면접, 2차 면접 및 영어구술 테스트, 체력/수영 테스트 및 3차 면접, 건강검진 순이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3월 19일 채용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대한항공은 올해 650명 이상의 객실승무원을 포함해 총 1천180여명을 신규로 채용할 계획으로,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과 인재 육성에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티웨이항공, 객실승무원·일반직 경력 신입 직군별 다수 채용

티웨이항공은 3월 10일(일)까지 티웨이항공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사진/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3월 10일(일)까지 티웨이항공 채용사이트를 통해 접수해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 부문은 △객실승무원(신입인턴) 과 △일반직 영업, 홍보, 회계, 자금, 수입관리, 운송, IT 등 다양한 직군의 신입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조건은 티웨이항공 채용 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채용 과정은 일반직은 서류 심사 후 1,2차 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외국어 능력 우수자와 해당 분야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이번 채용을 통해 총 100여명을 선발하는 객실승무원(신입인턴)은 서류 심사 후 1,2차 면접, 수영테스트, 3차면접, 신체검사를 거치며, 외국어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에어서울, 2019년 첫 캐빈승무원 공채 시작

에어서울은 5일부터 2019년 첫 신입 캐빈승무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사진/ 에어서울

에어서울은 5일부터 2019년 첫 신입 캐빈승무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5일(화) 오후 2시부터 3월 13일(수) 오후 6시까지며, 에어서울 채용 사이트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서류전형과 1·2차 면접전형, 체력검사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4월 중 입사하게 된다. 채용 규모는 00명이다.

지원 자격은 4월 중 입사가 가능한 지원자로, 자세한 내용은 에어서울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항공, 인천공항 서편(M, N) 카운터로 이동

제주항공은 인천국제공항의 2019년도 ‘제 1터미널’ 항공사 재배치 계획에 따라 탑승수속 카운터를 이전한다고 알렸다. 사진/ 제주항공

이 밖에 제주항공은 인천국제공항의 2019년도 ‘제 1터미널’ 항공사 재배치 계획에 따라 탑승수속 카운터를 이전한다고 알렸다.

제주항공은 3월부터 기존 제 1터미널 동편(G, F)에 위치했던 탑승수속 카운터를 최근 리모델링을 완료한 서편(M, N)으로 이동했다. 제주항공을 이용하는 탑승객들은 인천공항 제 1터미널 서편 M, N카운터를 이용하면 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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