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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2’ 부끄러운 임수향, 노홍철에게 받은 여행용 잇템출국 앞서 공항에서 휴대용 비데 선물 받아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9.01.22 13:28
'뭉쳐야뜬다2' 노홍철이 임수향에게 휴대용 비데를 선물했다. 사진/ JTBC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뭉쳐야뜬다2’가 모로코 여행을 떠났다.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2'에서는 고두심 오연수 이혜영 임수향이 ‘길잡이’ 노홍철을 만나 출국했다.

공항에 가장 먼저 도착한 노홍철은 모로코 전통의상 질레바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뒤를 이어 공항에 나타난 임수향은 노홍철 패션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등장한 이혜영도 패션을 자랑했지만 “노홍철에게는 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임수향과 이혜영에게 줄 특별한 선물이 있다며 캐리어에서 플라스틱 막대 2개를 꺼냈다. 선물은 다름 아닌 여행 시 휴대할 수 있는 비데였다. 이른바 ‘휴대용 비데’다.

노홍철은 “욕심나는 잇템일 것이다”라면서 사용 방법까지 보여줬다. “보기만 해도 상쾌하지 않느냐”는 노홍철의 말을 들은 임수향은 “비데를 선물로 받을 줄은 몰랐다”며 부끄러워했다.

'뭉쳐야뜬다2' 멤버들이 찾은 숙소. 사진/ JTBC

20시간의 비행 끝에 도착한 아프리카 모로코. 숙소를 찾아간 멤버들은 이국적인 정취로 장식된 호텔을 둘러보며 감탄했다.

숙소에 여장을 푼 뒤 아라비안 스타일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모로코 전통 가옥 호텔에서 나온 멤버들은 1000년간 보존돼온 신비의 도시이자 ‘붉은 도시’인 마라케시 여행에 나섰다.

온라인뉴스팀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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