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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 부족 애인 위한 호텔 크리스마스 패키지객실에서의 편안한 1박과 조식 서비스 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12.21 18:35
그랜드 힐튼 서울은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패키지 ‘메리 키스-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 그랜드 힐튼 서울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아직도 데이트 코스를 고민 중인 연인들을 위해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였다.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위한 ‘메리 키스-마스 패키지’

2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그랜드 힐튼 서울은 연인들을 위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패키지 ‘메리 키스-마스 패키지(Merry Kiss-Mas Package)’를 선보인다.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객실 1박과 2인 조식, 플라워 샵 아디엘의 꽃다발, 대표적인 크리스마스 브레드 ‘슈톨렌(Stolen)’, 시즌 한정판 와인인 ‘모젤 크리스마스 로제 와인’이 포함되었다. 특히 감각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제품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속옷 브랜드 ‘비비안’의 여성 속옷 세트도 함께 제공한다.

디럭스 객실 타입을 선택하면 ‘비비안’의 브라렛 세트를 선물하며, 이그제큐티브 객실 타입의 경우 29만원 상당의 비비안 여성 속옷과 슬립 세트를 받을 수 있다. 본 패키지는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어린 왕자 패키지와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이야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복잡한 도심 속 거리를 벗어나 특급 호텔에서의 사랑하는 연인, 가족 또는 친구들과의 크리스마스를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어린왕자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복잡한 도심 속 거리를 벗어나 특급 호텔에서의 사랑하는 연인, 가족 또는 친구들과의 크리스마스를 계획하는 이들을 위해 ‘어린왕자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Winter story with the little Prince)’ 패키지를 선보인다.

스탠다드 객실에서의 편안한 1박과 노보텔 강남에서 단독 제작한 어린왕자 아트램프를 포함한 다양한 어린왕자 웰컴 기프트, 호텔 레스토랑 20% 할인, 체크아웃 시 제공 되는 서프라이즈 선물등으로 구성되었다. 5만 5천원(세금 포함) 추가 시 더 스퀘어 성인 2인 조식 혜택과 16세 미만 자녀 2인 조식 혜택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92,000원 (세금 별도)부터 이며, 2019년 2월 28일까지 이용 가능 하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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