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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준비하는 호텔 윈터 패키지, “요리부터 파티까지 다양해”온수풀에서 펼쳐지는 풀사이드 파티, 다양한 마카오 요리 제공 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10.25 13:22
켄싱턴 제주 호텔 ‘스카이피니티’ 풀은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어 가을, 겨울에도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사진/ 켄싱턴 제주 호텔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벌써 11월이 다가오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특급호텔들이 일찌감치 겨울 준비에 나섰다.

사계절 따뜻한 온수풀에서 펼쳐지는 풀사이드 파티

25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루프탑에 위치하여 제주의 푸른 바다와 360도 파노라마로 펼쳐진 제주의 자연 경관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최고의 전망과 시설을 갖춘 야외 수영장,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을 운영하고 있다.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어 가을, 겨울에도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은 성인 전용 공간으로 운영되어 좀 더 여유로운 공간에서 편안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으며, 루프탑 수영장 옆에 위치한 샴페인 바 ‘클럽 하우스’에서는 매일 밤 펼쳐지는 흥겨운 풀사이드 파티인 ‘스파티(sparty)’를 선보인다.

스파티(sparty)는 스파+파티(spa+party) 의미를 담고 있는데 별빛이 쏟아지는 루프탑 수영장에서 스위밍을 즐기며 대형 LED볼과 레이저조명 등 화려한 파티 플레이스로 탈바꿈된 루프탑에서 레지던스 DJ ZERO의 EDM(Electronic Dance Music) 기반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뮤직 퍼포먼스와 함께 린나스 듀오의 팝페라공연, 마시멜로를 구워먹는 파이어 마시멜로 스테이션과 스낵을 즐기며 다양한 칵테일과 와인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며 국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신개념의 파티를 즐길 수 있다.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윈터 패키지 '스테이 앤 세이버'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은 올 겨울 마카오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테이 앤 세이버 패키지를 출시했다. 사진/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은 올 겨울 마카오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스테이 앤 세이버 패키지를 출시했다.

1박당 HKD $1,388부터 판매되는 스테이 앤 세이버 패키지는 2019년 1월 31일까지 유효하며, 패키지를 통해 고객들은 디럭스 킹 또는 트윈 객실과 함께 풍성한 조식 뷔페 및 MOP500 상당의 무료 다이닝 크레디트를 즐길 수 있다.

한편 마카오의 활기 넘치는 엔터테인먼트 및 레저 지역 중심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마카오 호텔은 4,000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마카오 최대 규모의 호텔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엔터테인먼트 및 쇼핑 단지 중 하나이다.

스테이 앤 세이버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야외 온수 수영장, 쉐라톤 피트니스(Sheraton Fitness), 샤인 스파(Shine Spa)를 포함한 호텔의 다양한 시설을 비롯해 코타이 스트립(Cotai Strip)의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안락한 겨울 보낼 수 있는 윈터 프로모션 선봬

트럼프 턴베리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는 겨울 시즌을 맞아 스코틀랜드 에어셔 해안에서의 안락하고 편안한 윈터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사진/ 트럼프 턴베리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

트럼프 턴베리 럭셔리 컬렉션 리조트는 겨울 시즌을 맞아 스코틀랜드 에어셔 해안에서의 안락하고 편안한 윈터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객실 요금과 함께 2인에 대한 저녁 식사가 포함되어 있으며 프로모션 가격은 279달러부터 시작한다.

호텔에서 도보로 단 몇 분 거리에 위치한 턴베리 비치에서 로맨틱한 산책을 즐기거나 반려견과 함께 활기찬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가장 대표적인 스티븐슨 (Stevenson) 등대에 위치한 하프웨이 하우스에서 주변 해안선의 탁 트인 아름다운 전망을 조망하며 따뜻한 음료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통나무 벽난로가 갖춰진 그랜드 티 라운지 & 바에서는 저녁 식사 전 칵테일을 즐길 수 있으며 호텔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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