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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섬 여행 떠난 황미나, 김종민이 잠든 사이...25일 TV CHOSUN '연애의 맛' 6회에서 공개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18.10.25 13:37

 

'연애의 맛' 김종민 위해 황미나가 요리를 하고 있다. 사진/ TV CHOSUN

[트래블바이크뉴스=온라인뉴스팀]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가 ‘1박2일 섬 여행’을 떠났다.

25일 밤 11시 방송될 TV CHOSUN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6회에서는 김종민 바람대로 여행을 떠나는 ‘종미나 커플’이 그려진다.

김종민은 여행 짐이 든 '큰 트렁크'를 들고 나온 황미나와 함께 황미나 친 여동생과 마주치는 예상치 못한 만남도 가졌다.

갑작스러운 만남을 뒤로한 뒤 김종민 황미나는 차를 타고 설렘 가득한 여행을 시작했다.

평소 노래를 잘 듣지 않는다는 황미나는 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표현한 김종민 솔로곡 ‘두근두근’을 선곡, 노래와 랩까지 선보여 김종민을 놀라게 했다.

펜션에 가기 전 마트에 들리게 된 ‘종미나 커플’. 김종민이 자연스럽게 카트를 끌고, 황미나는 꼼꼼하게 물건을 구매하는 등 신혼부부를 연상케 했다.

펜션에 도착한 둘은 설레는 마음으로 둘러보던 중 복층인데 방이 하나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뜻밖에 상황에 황미나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자 김종민은 “오해야! 진짜 몰랐어!”라며 자신의 ‘결백’을 주장했다.

'연애의 맛' 김종민 생일파티 준비한 황미나. 사진/ TV CHOSUN

황미나는 장거리 운전을 한 김종민을 쉬게 하고 주방으로 내려와 요리를 준비했다. 황미나의 큼직한 트렁크 속에는 김종민의 생일상을 차리기 위한 재료들로 가득했다.

황미나는 김종민이 잠든 사이 4시간에 걸쳐 김종민이 가장 먹고 싶어 했던 닭볶음탕부터 옥돔 미역국, 장어구이, 문어숙회, 잡채까지 직접 요리했다.

황미나의 깜짝 생일파티를 받은 김종민은 “고맙고 미안하다”며 감동했다. 목이 메어 한참 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끝에 김종민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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