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단신/동정
용평리조트, KT스카이라이프와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양사 상품 서비스 협력을 통한 사업 활성화 등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6.11 19:07
KT스카이라이프가 8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KT스카이라이프 본사에서 용평리조트와 미디어 · 레저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용평리조트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위성방송 KT스카이라이프가 8일 오전 11시 서울 상암동 KT스카이라이프 본사에서 용평리조트와 미디어·레저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용평리조트 신달순 대표이사와 KT스카이라이프 강국현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상호 협력∙교류를 통해 미디어와 레저문화 기업 간 시너지를 창출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양사는 작년부터 리조트 숙박 상품 유통과 광고 협력을 비롯해 각종 공연, 상품 홍보 등 다양한 T2O 마케팅 협력을 진행해왔으며 보다 적극적인 사업협력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사업부분 시장개척 및 확대를 위하여 양사의 상품과 서비스 협력으로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KT스카이라이프의 신규 OTT 서비스(텔레비)를 통해 업그레이드된 방송환경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상호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KT스카이라이프는 시청률 전수조사 방식의 광고 시스템 ‘ARA’를 통해 용평리조트의 시즌별, 지역별 맞춤 광고를 제공하고, 레저 관련 PP(Program-Provider)와의 미디어 마케팅 협력을 추진한다.

또한 용평리조트는 KT스카이라이프의 TV향 OTT 상품 ‘텔레비(TELEBEE)’를 통해 각 객실별 방송환경 개선과 CUG 채널 서비스 제공을 검토하고, 레저 바우처 상품 공동 개발과 TV를 통한 리조트 상품 판매 등 부가사업 협력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국 누비는 호텔여기어때, 호남지역 찾는다

여기어때가 운영하는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텔여기어때’는 호남지역을 찾는다. 사진/ 여기어때

여기어때가 운영하는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텔여기어때’는 호남지역을 찾는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오는 20일 광주 동구에 위치한 유오워크 충장점 4층 컨퍼런스룸에서 진행된다. 서울과 부산, 청주에 이은 네 번째 전국 투어 설명회다.

광주와 전주, 목포, 여수, 군산 등 호남지역 숙박업주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소형호텔 매출 상승 전략, 리모델링 노하우, 숙박업 트렌드 등이 소개된다.

참가신청은 호텔여기어때 홈페이지 혹은, 대표 전화번호로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 호텔여기어때 창업희망자, 중소형호텔 시설 보유자 중 시설 및 마케팅 변화를 통해 신규 수익 창출을 희망하는 업주가 대상이다.

현장에서는 예비 가맹점주와 회사 창업지원팀 간 1:1 맞춤 컨설팅도 마련된다. 숙박업주 성향과 예산, 운영 방안에 맞는 최적화된 컨설팅이 진행된다.

서무정 호텔여기어때 부대표는 “이번 설명회는 호남지역 숙박업주들의 개별문의 쇄도에 마련된 호텔프랜차이즈 성공 창업노하우 전수 자리”라며 “지속적인 설명회 기회 마련을 통해 전국의 숙박업주와 긴밀하게 소통해 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