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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의 오지를 돌파하는 산악자전거 등장트렉바이시클코리아, 2019년도 MTB 자전거 ‘풀 스태쉬 8’ 출시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5.22 11:52
트렉바이시클코리아는 2019년도 MTB 자전거 ‘풀 스태쉬 8’을 출시했다. 사진/ 트렉바이시클코리아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트렉바이시클코리아는 2019년도 MTB 자전거 ‘풀 스태쉬 8’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풀 스태쉬 8은 야생의 오지를 탐험하기 위해 탄생한 신개념 ‘풀 서스펜션 산악자전거’다. 확실한 지지력을 갖춘 ‘미드-팻 타이어’, ‘스램GX 이글 (1x12) 구동계’, ‘130mm 전후방 트래블’, ‘초단축 체인스테이’ 등 부품 조합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출시된 풀 스태쉬 8은 기존에 없었던 29+ 타이어가 장착되어 주행감, 속도, 안정성이 뛰어나며 퍼포먼스와 제어력을 갖춘 트렉에서만 선보이는 130mm 풀 서스펜션 제품이다.

특히 29x3.0인치 미드-팻 타이어가 장착되어 주행 시 더욱 향상된 안정감을 제공하며 탁월한 접지력으로 제동력이 향상되었다. 타이어의 반경도 길어져 기존의 27.5+인치 또는 29인치 타이어보다 속도가 더 빠르다.

또한 스램GX 이글 (1x12) 구동계를 통해 간결하고 빠른 변속감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체인스테이는 상향 이동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430mm 길이로 짧아져 주행 시 반응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트렉바이시클코리아 관계자는 “MTB를 취미로 즐기는 젊은 라이더를 위해 기존과 차별화된 최초의 29+ 트레일 MTB 자전거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트렉의 절묘한 엔지니어링 기술로 완성된 이번 제품으로 이전에 느껴보지 못한 트레일 탐험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설공단, ‘따릉이 서포터즈 2기 모집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서포터즈 2기 30명을 5.21(월)~5.31(목)까지 모집한다. 사진/ 서울시설공단

서울시설공단은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서포터즈 2기 30명을 5.21(월)~5.31(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7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서포터즈 1기 21명은 7월 활동을 시작하여 9월까지 약 3개월간 따릉이 홍보 콘텐츠를 기획하고 온라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2018년에는 지역 단위의 서포터즈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홍보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하는 이용건수 상위 13개 자치구를 중심으로 서포터즈를 모집하여 지역 특성 등을 반영한 홍보 콘텐츠를 발굴할 계획이다.

2018년 서울공공자전거 서포터즈 2기는 5.21(월)~5.31(목)까지 10일간 ‘모바일서울’ 앱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지 기준상 서울 거주자만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유의할 점은 3명으로 이루어진 팀으로만 지원이 가능하며 서류 및 동영상 평가가 동시에 진행돼 지원서 접수시 담당자에게 1분 내외의 지원 동영상을 제출해야 정상적으로 지원이 완료된다. 팀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동영상을 제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종 합격자는 6.21(목)에 발표하며, 합격자들은 6.25(월)~ 9.14(금)까지 약 3개월간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안전’, ‘모바일 앱 홍보’ 등을 주제로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 홍보활동과 오프라인 캠페인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울시설공단은 기간중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서포터즈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마케팅 교육 계획을 검토중에 있다. 더불어 우수팀을 선발하여 상장 및 포상금과 함께 수료증을 수여한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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