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의 스위스 여행, MBC 에브리원에서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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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의 스위스 여행, MBC 에브리원에서 방영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07.21 12: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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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TV 5, 오는 7월 26일부터 수요일 23시 방송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스위스를 방문했다. 트와이스가 전하는 스위스의 아름다움은 오는 7월 26일부터 MBC 에브리원에서 TWICE TV 5로 방영된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TWICE)가 스위스를 방문했다. 트와이스가 전하는 스위스의 아름다움은 오는 7월 26일부터 MBC 에브리원에서 ‘TWICE TV 5’로 방영된다.

이번 TWICE TV 5는 스위스정부관광청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앞으로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와이스의 스위스 여행기를 소개하며 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앞으로 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와이스의 스위스 여행기를 소개하며 팬심을 공략할 예정이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더불어 트와이스 외에도 개성 있는 여행자들이 만나는 다양한 스위스의 면모를 더욱 많은 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를 앞으로도 강화할 예정이다.

그렇다면 트와이스가 전하는 스위스만의 매력은 무엇일지 방송 전 미리 살펴보자.

트와이스 외에도 개성 있는 여행자들이 만나는 다양한 스위스의 면모를 더욱 많은 이들에게 전하기 위해 스위스정부관광청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를 앞으로도 강화할 예정이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트와이스와 함께 베른의 구시가지 여행

트와이스가 가장 먼저 소개한 곳은 베른 구시가지. 트와이스는 베른의 아름다운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호텔 테라스에서 아침식사를 즐겼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트와이스가 가장 먼저 소개한 곳은 베른 구시가지. 트와이스는 베른의 아름다운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호텔 테라스에서 아침식사를 즐겼다.

특히 다현과 미나는 국회의사당 앞 거리 장터에서 튤립을 선물로 받는 에피소드와 나연은 유모차를 타고 언니들을 지켜보던 스위스 아기와 정다운 사진을 찍으며 베른에서 즐겁게 지낸 모습이 방영될 예정.

트와이스는 유럽에서 가장 긴 6km의 아케이드를 따라 거닐며 카페와 숍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라보 포도원에서 선셋 디너를 즐기며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레만 호수의 평화로운 풍경을 만끽하는 트와이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베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전망대, 로젠가르텐(Rosengarten)에서 아름다운 장미 정원을 거니는 모습과 라보(Lavaux) 포도원에서 선셋 디너를 즐기며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레만 호수의 평화로운 풍경을 만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찰리 채플린의 생가와 박물관이 있는 브베이

브베이에서는 말년을 이곳에서 보낸 찰리 채플린의 생가와 박물관을 방문한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브베이(Vevey)에서는 말년을 이곳에서 보낸 찰리 채플린의 생가와 박물관을 방문한다. 이어 밀크 초콜릿의 본고장에서 래더라흐 상점을 찾아 초콜릿 만들기 체험에도 나선다.

트와이스는 밀크 초콜릿의 본고장에서 래더라흐 상점을 찾아 초콜릿 만들기 체험에도 나선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이어 몽트뢰(Montreux)로 향한 멤버들은 시옹성에 도착해 아름다운 중세 고성을 둘러보며 따뜻한 햇볕과 함께 피크닉을 즐기는 모습이 방영될 예정이다. 퀸의 프레디 머큐리 동상 앞을 비롯한 몽트뢰와 브베이의 주요 장소에서도 즉석 길거리 공연을 펼쳐 시민들과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트와이스, 007 영화 속 본드걸로 변신

트와이스는 영화 007시리즈 여왕 폐하 대작전의 배경이 되었던 쉴트호른 산에서 007 본드걸로 변신한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트와이스는 영화 007시리즈 ‘여왕 폐하 대작전’의 배경이 되었던 쉴트호른 산(Schilthorn)에서 007 본드걸로 변신한다. 이곳에서 트와이스는 360도 회전 레스토랑인 피츠글로리아(Piz Gloria)에서 007 브런치를 즐겼다.

비르그(Birg)의 스릴워크에서는 큰 두려움 없이 해발 3000m급의 아찔한 다리를 건너는 모습이 방영될 계획이다.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간 알프스 청정 마을 뮈렌에서는 마을 곳곳의 스위스 전통 가옥 샬레 사이를 누비며 평온한 마을 풍경을 즐기다 스위스 전통 치즈 요리인 라클렛를 먹는 트와이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술의 거장의 숨결 살아있는 로젠가르트 박물관

루체른으로 향한 트와이스는 유명한 사자상, 빙하정원, 카펠교, 구시가지 곳곳을 찾으며 여행지 곳곳을 둘러본다. 디저트 카페 밀푀유를 찾아 스위스 최고의 디저트도 즐길 예정.

루체른에 있는 로젠가르트(Rosengart) 박물관에서 피카소와 파울 클레를 비롯한 당대 최고 거장들의 작품을 감상했다.

트와이스는 낭만적인 호반의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즐긴 이들은 유람선을 타고 비츠나우로 향한 뒤, 기차를 타고 리기 산에 오른다. 사진/ 스위스정부관광청

낭만적인 호반의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즐긴 이들은 유람선을 타고 비츠나우(Vitznau)로 향한 뒤, 기차를 타고 리기(Rigi) 산에 오른다.

목가적인 풍경에 반한 트와이스는 리기 정상에서 이 아름다운 풍경 속을 걸어보기로 하고, 알프스 농가 샤서렌홀츠까지 하이킹을 떠날 예정으로, 농가에서는 스위스 목동들이 자주 해 먹던 알프스 마카로니를 맛을 보는 모습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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