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클럽메드는 2017년 황금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얼리버드 여행객들을 위해 ‘2017 여름휴가 조기예약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2017 여름휴가 조기예약 프로모션은 본격적인 휴가철 전후인 4월 28부터 10월 29일까지 출발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아시아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하이난 섬에 오픈한 신규 리조트 ‘클럽메드 산야’를 비롯해,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인기 여행지 ▲발리 ▲푸켓 ▲계림(구이린) ▲몰디브 카니 ▲빈탄 아일랜드 ▲말레이시아 체러팅 ▲이시가키 카비라 ▲동아오 ▲홋카이도 ▲몰디브 피놀루 빌라까지 총 10개 리조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성수기를 포함한 프로모션 전 기간 동안 최대 할인율을 적용하며, 항공이 포함된 여행 상품을 예약할 시 성인과 아동(만 4세 이상) 모두 1인 1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여기에 온라인 예약 시에는 2% 추가 할인까지 더해져 그 어느 때보다 혜택이 많다. 특히 이번 정유년은 일요일과 대체휴일을 합쳐 총 68일의 휴일이 있어 12년 만에 공휴일이 가장 많다. 이에 연차를 잘 활용하면 긴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다.
벌써부터 황금휴가를 위한 치열한 예약 전쟁이 일어나는 가운데, 조기예약 프로모션은 항공부터 숙박까지 한 번에 먼저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프로모션은 총 3번에 걸쳐 진행되며 1차 프로모션은 1월 18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클럽메드 마케팅 담당자는 “클럽메드에서는 항공, 숙박, 전 일정 식사는 물론 다양한 액티비티와 키즈클럽, 나이트 엔터테인먼트까지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이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즐기실 수 있다”며 “2017년 황금휴가는 클럽메드에서 부가적인 비용 걱정 없이 편안한 휴가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