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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결한 몰디브 신혼여행... ‘미각세포가 춤춘다’해저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바람을 느끼며 행복하게
최승언 기자 | 승인 2017.01.04 15:48
신혼여행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의 추천 리조트 중 하나인 콘래드 몰디브는 세심한 부분까지 관심을 기울여 서비스에 만전을 기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트래블바이크 뉴스=최승언 기자] 몰디브는 바다는 괌이 아니다. 하와이하고도 다르다. 푸켓이나 발리와 비교해도 차이가 크다. 환상의 바다 위에 열대 정글 섬과 백사장 그 위에 지은 리조트는 비교 대상이 없기 때문이다.

힐튼 계열 콘래드 몰디브는 몰디브 리조트 가운데서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신혼여행 리조트다. 랑갈리 섬에 건설된 콘래드 몰디브는 신혼여행자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다고 할 만큼 곳곳이 평화롭고 낭만적인 파라다이스로 설계되어 있다.

몰디브 최고의 경관과 레스토랑과 액티비티를 경험하며 꿈의 신혼여행을 이곳에서 실현해 보자. 세일링부터 스쿠버 다이빙 파라세일링 윈드서핑 카누까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스포츠를 즐기고 세계 최고의 요리와 스파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빌라 내에 수영장과 자쿠지까지 갖추고 있는 프레미어 워터빌라와 선셋워터빌라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객실 선택이 가능하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전문여행사 허니문리조트의 추천 리조트 중 하나인 콘래드 몰디브는 세심한 부분까지 관심을 기울여 서비스에 만전을 기했다. 150 제곱 미터 면적의 35개 실의 킹비치 빌라는 매혹적인 해변 경관을 자랑한다.

개인 테라스와 야외 가든에 욕실을 구비해 낭만적이다. 42개 킹딜럭스 빌라도 넓고 편안한 공간을 구비했다. 커다란 창문을 통해 시원한 경관을 즐기며 프랭키파니 꽃향기 속에서 목욕하며 여유를 느껴볼 수 있는 객실이다.

74제곱미터의 면적의 28개의 킹 워터빌라, 500미터 떨어진 바다 위에 건설되어 완전히 독립된 공간이 되는 킹스파 워터빌라, 빌라 내에 수영장과 자쿠지까지 갖추고 있는 프레미어 워터빌라와 선셋워터빌라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객실 선택이 가능하다.

‘이타’는 몰디브 최초의 해저 레스토랑으로 물고기가 헤엄치는 해저에서 최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환상적인 공간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예술작품 같은 요리를 내놓는 아름다운 레스토랑을 순례하며 미각세포가 춤추는 식도락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가. 콘래드를 선택한 여행자에게 식도락 여행은 덤이다. 콘래드 리조트는 7개 레스토랑과 5개의 바를 보유하고 있다.

‘이타’는 몰디브 최초의 해저 레스토랑으로 물고기가 헤엄치는 해저에서 최고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환상적인 공간이다.

해발 2미터 아래에 지은 콘래드 와인셀라는 1400개 상표 2만 병의 와인을 소장함으로써 몰디브 1위라는 와인 보유고를 기록하고 있다. ‘유파바이제레미릉’은 제레미 릉이라는 유명한 세프가 만든 중국식 레스토랑이다.

랑갈리 섬에 건설된 콘래드 몰디브는 신혼여행자들에게 최적화되어 있다고 할 만큼 곳곳이 평화롭고 낭만적인 파라다이스로 설계되어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만두 레스토랑’은 수상 노천 스파 레스토랑으로 물 위에 지은 레스토랑 아래로 헤엄치는 가오리와 상어 새끼들을 구경만으로 심신이 평온해지는 힐링 포인트다.

요리와 와인의 매칭 예술을 중시하는 ‘빌루 레스토랑’은 로맨틱한 오픈 에어 레스토랑이다. 바다에서 불어오는 부드러운 바람을 느끼며 미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 독특한 8개의 주방형태 레스토랑 아톨마켓을 선택하면 일식 인도 아시아식 뷔페요리를 체험할 수 있다. 콘래드의 독특한 레스토랑은 세계 최고의 요리를 선보이며 영원히 기억되는 신혼여행을 보장할 것이다.

최승언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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