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여행, 더욱 편안하고 안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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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여행, 더욱 편안하고 안락해진다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11.01 15: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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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항공, 2016 동계 스케줄 설명회 개최
베트남항공은 2016 동계 항공 운항 스케줄 설명회에서 추가 투입 될 최신형 항공기 A350의 운항 계획 및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사진 제공/베트남항공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베트남항공은 지난 10월 26일 명동 롯데 애비뉴엘 롯데시네마에서 2016 동계 항공 운항 스케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미디어, 국내외 여행사 등 유관 기관 관계자 120여명이 참여한 이 설명회에서는 동계 시즌 기간(2016/10/30~2017/03/25) 동안 추가 투입 될 최신형 항공기 A350의 운항 계획 및 향후 일정 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A350 운항 계획의 경우 내년부터 A350 2대를 인천-하노이, 인천-호치민 구간에 추가 투입해 총 3대의 A350을 한국-베트남 구간에서 운항하게 된다.

A350의 비즈니스 클래스는 180도로 젖혀지는 침대 형 좌석,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안락한 설계, 그리고 최신식 에어컨과 습도 유지 시스템이 장착돼 여행자들은 비행 중에도 지상에 있는 것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설을 통해 베트남의 저명한 음악가가 직접 선곡한 음악을 감상하며 전문 바텐더가 제공하는 3가지 맛의 특별한 시그니쳐 칵테일도 맛 볼 수 있는 점 또한 베트남항공 탑승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 베트남발 국제선의 경우 비즈니스 클래스에 한하여 베트남 쌀국수도 제공된다.

베트남항공 관계자는 “한국-베트남 구간 최다 운항 항공사로서(주49회) 안정적인 좌석공급 및 A350, B787 등 최신 항공기 도입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한국-베트남 구간 운항 항공기 평균 기령을 4년11개월로 낮췄다”며 “향후 4성 항공서로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항공, 2017년도 캘린더 한국판 판매 시작

일본항공(JAL)은 2017년도 캘린더 ‘The World of Beauty’의 한국어판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 제공/일본항공

아울러 일본항공(JAL)은 2017년도 캘린더 ‘The World of Beauty’의 한국어판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하는 일본항공의 대표 캘린더인 ‘The World of Beauty’는 2016년 10월 27일부터 일본항공의 여행사 전용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일본항공의 캘린더는 1967년 창간 이래 한결같은 인기를 누려온 부동의 베스트셀러로 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연말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캐나다, 중국, 팔라우, 일본, 프랑스, 영국, 미국,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라트비아 등 세계 각지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한 이미지로 ‘여심’을 자극한다.

2017년도 캘린더 판매는 단체 및 개인을 대상으로 2016년 12월 11일까지 계속되며, 판매가는 1부에 3400원(부가세 포함), 최소 구매 부수는 50부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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