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업호텔 썬’, 한류 관광 겨냥한 비즈니스호텔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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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업호텔 썬’, 한류 관광 겨냥한 비즈니스호텔로 오픈
  • 김효설 기자
  • 승인 2016.09.09 14: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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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실의 럭셔리한 객실과 부대시설 갖춘 역세권 수익형 호텔
한류 관광을 겨냥한 역세권 비즈니스호텔로 9월 그랜드 오픈을 앞둔 ‘코업호텔 썬'이 481실의 럭셔리한 객실과 부대시설을 갖춘 비즈니스호텔로 오픈하게 된다. 사진 제공/송도 ‘코업호텔 썬’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한류 관광을 겨냥한 역세권 비즈니스호텔로 9월 그랜드 오픈을 앞둔 송도 ‘코업호텔 썬’이 일반인에게 인기 높은 수익형 호텔로 분양 중이다.

인천시 남구 숭의동 대지면적 1586.10㎡ 전체면적 1만7948.38㎡ 규모에 들어서는 송도 ‘코업호텔 썬’은 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경인선 1호선 도원역 근처에 481실의 럭셔리한 객실과 부대시설을 갖춘 비즈니스호텔로 오픈하게 된다.

한류 관광 특수와 의료관광 수요까지 겨냥한 ‘코업 호텔썬’은 지하 2층, 지상 25층 건물로 지상 4∼24층에는 총 481실의 럭셔리한 객실이, 지상 25층은 스카이라운지 · 식당가 · 레스토랑 등이 들어선다.

객실은 10개 타입으로 A형(분양면적 33.6㎡)이 220실이다. 다른 6개 타입은 20실로 구성돼 있다. 이밖에 지하 1∼2층은 주차장, 지상 1∼3층은 근린생활시설·식당·피트니스센터·세탁실이 있다.

특히, ‘코업 호텔썬’은 인천대교를 통해 30분 만에 인천국제공항에 접근할 수 있으며, 인천국제여객터미널(15분)과 관광레저단지인 미단시티(40여 분)까지 인접해 있어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쉽다. 또,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 제3경인고속도로 고잔TG가 인접해 도심으로 연계 가능한 교통의 요지에 자리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2021년 KTX 송도역이 개통하면 ‘코업 호텔썬’은 도원역, 수인선 숭의역과 함께 트리플 역세권이 형성되는 ‘코업호텔 썬’은 송도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호텔 주변에는 인천국제공항이(30분),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이(15분), 인천차이나타운(8분), 월미도관광특구(15분), 수봉공원(6분) 등이 있으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은 도보로 2~3분 거리에 있어서 관광객 수요는 물론 인천공항과 인접한 지리적 특성상 카지노 고객과 송도국제도시의 비즈니스 수요까지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렇듯 ‘코업 호텔썬’은 한류 바람을 탄 관광객뿐만 아니라 남동산업단지는 물론 시화•반월산업단지의 풍부한 숙박수요도 보유하고 있으며, 비즈니스를 위해 국내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들도 지속해서 늘고 있어 향후 더욱 높은 미래가치를 소유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삼성그룹이 인천 송도에 8,500억 원을 투자해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을 설립하는 한편, 카지노를 추진 중인 미단시티, 파라디이스시티, 드림 아일랜드 등을 아우르는 최적의 입지에 있어 더욱 인기다.

한편, 고객관리 문지영 팀장은 “수익형 호텔에 대한 공급과잉의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최적의 투자처로 꼽히고 있는 수익형 호텔 투자는 다른 투자 상품에 비해 높은 수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초저금리 시대가 지속하면서 전통적인 금융상품보다는 안정적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동산 투자 상품으로 더욱 인기가 뜨거운 상황”이라고 설명한다.

또, “비즈니스형 호텔은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장단기 투숙객들을 대상으로 객실 위주의 영업을 하므로 수익이 비교적 안정적이며, 관광객 감소 등의 다양한 여건에 따른 리스크가 없다”며, “일반관광호텔과 달리 연화장과 식당 등의 부대시설을 최소화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숙박할 수 있어 비즈니스 수요가 탄탄한 입지에 들어서는 분양형 호텔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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