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김영희 짝사랑 고백에 “그건 난 모르겠고~”
상태바
임우일, 김영희 짝사랑 고백에 “그건 난 모르겠고~”
  • 뉴스속보팀
  • 승인 2015.08.06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우일, 사진 출처/ KBS 개그콘서트 화면캡처

임우일

[트래블바이크뉴스] 개그우먼 김영희가 개그맨 임우일을 좋아한다고 밝혀 임우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6일 방송된 KBS Cool 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 쇼’에서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개그우먼 안영미, 김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영희는 “나는 공개 짝사랑을 3년 동안 했다. 임우일 오빠”라고 깜짝 고백했다. 박명수는 “그렇게 실명을 언급해도 되나”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김영희는 “임우일 오빠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며 “임우일 오빠는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 나는 근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더라. 그 오빠는 완전체다”라며 임우일에 대한 일편단심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한 인터뷰에서 “사내연애는 안 하겠다”라고 밝혀 김영희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임우일은 김영희의 개그맨 동료로 개그콘서트 ‘닭치고’의 불닭 등으로 활약했으며, 현재 ‘고집불통’ 경비로 “그건 난 모르겠고”라는 유행어를 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영희의 짝사랑 남 임우일 소식에 누리꾼은 “임우일, 아 그 경비 아저씨” “임우일, 그건 난 모르겠고” “임우일, 김영희의 3년 짝사랑 거들떠 보지도 않네” “임우일, 김영희 마음 받아줘라” “임우일, 김영희 고백을 거절하다니” “임우일, 김영희와 사내연애 해봐라” “임우일, 김영희 거절 노노 받아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영상]내가 그린 비행기, 항공기 동체에 새긴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