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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없이 인스타 여행지 된 ‘발리 우붓’ 정글뷰 리조트의 위엄인스타 감성 최고 ‘더 카욘’, 예술적 감성까지 업하는 ‘알릴라 우붓’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7.08 11:10
바다 없이 인스타 여행지 된 ‘발리 우붓’ 더 카욘 리조트.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발리 우붓 혹은 우부드라 불리는 정글 지대는 바다 없이도 인기 신혼여행지로 자리 잡은 곳이다.

아니, 바다가 없기에 오히려 여타 동남아 여행지와 차별화를 이루는 데 성공했다. 우붓은 정글 속 풀빌라 콘셉트를 표방하되 한 발자국만 밖으로 나가면 고유의 예술적 분위기, 농촌 분위기에 흠뻑 취할 수 있어 지금도 그 사진이 수많은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되는 중이다.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허니문을 보내고 싶은 신혼부부라면 우붓 정글뷰 리조트를 고려해 봄직하다.

우거진 숲속 풀빌라에서 내려다보이는 정글뷰가 기가 막힌 ‘더 카욘 정글 리조트’. 사진/ 허니문리조트

허니문리조트에서 추천하는 더 카욘 정글 리조트(The Kayon Jungle Resort)는 우거진 숲속 풀빌라에서 내려다보는 정글뷰가 기가 막힌 곳으로 인스타 감성에 딱 떨어지는 그림 같은 리조트이다.

가장 인기가 많은 객실은 계곡으로 풀이 돌출되어 280도 뷰를 자랑하는 풀빌라 객실이다. 카욘은 매일 아침 객실에서 유럽식 또는 단품요리를 룸서비스 받을 수 있다. 말로만 듣던 플로팅 조식 이 기회에 실현해보자.

더 카욘 투숙객은 리조트에서 정글을 만끽하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무료 자전거를 대여해 주변 지역을 둘러볼 수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후기를 봐도 “모든 것이 최고라는 말밖에 안 나와요” “직원들이 정말 친절해요” “리조트 수영장이 황홀하게 예뻐요” “객실이 넓고 쾌적해요, 룸컨디션 최고예요” “음식이 너무 맛있었어요” “발리 최고의 숙소예요”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투숙객은 리조트에서 정글을 만끽하는 것에서 한발 나아가 무료 자전거를 대여해 주변 지역을 둘러볼 수 있다. 카욘 리조트는 우붓왕궁, 우붓시장, 몽키 포레스트와 10km 내외 거리에 위치한다.

알릴라 리조트의 인피니티풀은 우붓 리조트의 대명사처럼 된 곳으로 수많은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되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알릴라 우붓은 정글뷰는 기본, 깜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아융강 강변 산비탈에 자리 잡고 있어 뷰가 시원하면서 고급스럽다.

알릴라 리조트의 인피니티풀은 우붓 리조트의 대명사처럼 된 곳으로 수많은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되고 있다. 호텔에서 실시하는 태극권, 요가 강좌에 도전하거나 주변 산책, 사이클링을 즐기면서 유러피안식 리조트 생활을 영위해 볼 것을 추천한다.

알릴라 우붓은 정글뷰는 기본, 깜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알릴라 우붓 구내 미술관이 보유한 다채로운 지역 미술품은 잠재되어 있는 예술적 감성을 자극하는 데 도움이 된다. 플랜테이션 레스토랑의 정통 발리 요리, 현대식 프랑스 요리는 두고두고 잊지 못할 미각체험을 제공할 것이다.

발리 우붓 리조트 허니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허니문리조트에 알아볼 수 있으며, 오는 7월 20일(토), 21일(일) 양일간 열리는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박람회에 참가하면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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