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국내여행
여수 가볼만한 곳, 여름맞이 호캉스 여행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신나는 버블파티착시현상의 인피니티 풀, 여수여행 최고의 인생샷 포인트로 자리 잡아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7.05 18:20
여수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는 숙박과 물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호캉스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7월을 맞아 여름휴가 준비로 분주한 가운데 해외 여행지를 방불케 하는 국내여행지가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서울에서 KTX로 3시간 남짓 소요되는 여수는 올여름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피서 여행지 중 하나로 여름의 열기만큼 핫한 이벤트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여수에 가면 꼭 타곤 하는 여수해상케이블카는 여수 광활한 바다와 돌산대교, 하멜등대 등을 공중에서 편하게 내려다볼 수 있다. 신기항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금오도는 비렁길 트래킹 코스가 있어 자연을 벗 삼아 하루를 보내기 제격이다.

라테라스는 투숙객의 취향을 반영해 리조트, 호텔, 풀빌라 등 다양한 객실 타입을 보유하고 있어 커플여행, 가족여행은 물론 프라이빗 파티나 모임에 최적화되어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여수 해상을 떠도는 유람선에 탑승해 바다 쪽에서 여수를 바라보는 것도 색다른 운치가 있다. 유람선 투어는 여수의 화려한 풍광은 물론 빅오쇼, 불꽃축제 같은 이벤트를 함께 관람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여행 효과가 있다.

여수 오동도는 섬의 형상이 오동잎을 닮아 이 같은 이름을 얻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오동도는 해식애가 발달해, 병풍바위, 지붕바위와 같은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룬다. 오동도에는 동백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어 ‘동백섬’이라 불리기도 한다.

여수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는 숙박과 물놀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여름철 호캉스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라테라스 리조트 내에 입점해 있는 투썸플레이스와 CU편의점은 여행객의 짐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펜션은 여타 펜션과 차별화되는 부대시설로 여수여행객에게 어필하는 중이다 특히 섭씨 40도에 가까운 야외 온수풀은 야간은 물론 흐린 날씨에도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바다 끝까지 이어지는 듯한 착시현상의 인피니티 풀은 여수여행지 최고의 인생샷 포인트로 젊은 인플루언서들이 자주 인스타그램에 업데이트 하면서 여수 핫플레이스로 등극했다. 인피니티풀 외에 8개의 볼풀이 들어있는 자쿠지 스파, 천연 원목 ‘히노키 사우나’는 여수여행의 감초 같은 역할을 한다.

아울러 라테라스 리조트 내에 입점해 있는 투썸플레이스와 CU편의점은 여행객의 짐을 최소화하는 효과가 있다.

관리자가 24시간 체계적으로 케어하는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안전까지 챙기면서 즐거운 호캉스를 보내는 것도 여행의 지혜라 할 것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라테라스는 투숙객의 취향을 반영해 리조트, 호텔, 풀빌라 등 다양한 객실 타입을 보유하고 있어 커플여행, 가족여행은 물론 프라이빗 파티나 모임에 최적화되어 있다.

관리자가 따로 없어 위험한 독채 펜션보다는 관리자가 24시간 체계적으로 케어하는 라테라스 리조트에서 안전까지 챙기면서 즐거운 호캉스를 보내는 것도 여행의 지혜라 할 것이다.

여수 라테라스 리조트 펜션은 돌산도 초입에 위치해 있어 여수여행 시 가볼만한 곳과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수 해상케이블카까지 차로 3분 거리이며 오동도, 낭만포차, 하멜등대 등 주요 관광지로도 10분 안팎으로 이동할 수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임요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