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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시끌벅쩍” 캐나다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매력만점 한국 여행, 캐나다 친구들이 찾은 여행 명소는 어디?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7.05 15:58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에서 찾아온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시작됐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에서 찾아온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시작됐다.

이번 여행의 주인공들은 한국 거주 5년 차 데이빗의 친구들로 캐나다와 다른 매력의 한국여행을 준비했다. 가장 먼저 데린은 시원한 웃음이 매력적인 첫 번째 캐나다 친구로 노트에 각종 정보를 적어 한국 여행 철저하게 준비했다.

이번 여행의 주인공들은 한국 거주 5년 차 데이빗의 친구들로 캐나다와 다른 매력의 한국여행을 준비했다. 사진/ 어서와환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훈훈한 멋짐을 뽐내는 샘도 함께 한국을 찾았다. 그는 운동신경이 좋고,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지만, 수줍은 많은 반전매력을 가지고 있다. 데니는 빅토리아 토박이로 이번 여행이 해외로 나오는 첫 여행이라 큰 기대를 가졌다. 마지막 친구 카일은 자신감 넘치는 캐나다인으로 이색적인 한국을 함께 떠날 예정이다.

캐나다 네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강남이다. 데린은 “강남은 서울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교통도 편리할 것”이라며 “싸이의 강남스타일만큼 환상적일 것”이라 말했다.

캐나다 네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강남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네 친구들은 산책 중 우연히 논현동 먹자골목을 찾아 분식집을 방문할 수 있었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강남에서 숙소를 찾은 후 그들은 쉴 틈 없이 한국 여행에 나섰다. 네 친구들은 산책 중 우연히 논현동 먹자골목을 찾아 분식집을 방문할 수 있었다. 한식을 먹고 싶어 했던 친구들에게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분식집은 그야말로 미식천국이었다.

하지만 한글을 모르는 캐나다 친구들은 주문판의 글자모양을 비교해보며 음식을 주문할 수 있었다. 왕새우덮밥 대신 왕새우김밥, 훈제삼겹덥밥 대신 훈제삼겹김밥을 주문해 스튜디오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김밥은 데니에겐 한국 여행 호스트인 데이빗의 어머니가 그를 위해 자주 만들어 주던 음식으로 한국 여행에서 특별한 추억을 되살렸다. 사진/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방송캡쳐

우여곡절 끝에 주문한 김밥 역시 특별한 추억을 담고 있는 음식이다. 데니에겐 한국 여행 호스트인 데이빗의 어머니가 그를 위해 자주 만들어 주던 음식으로 한국 여행에서 특별한 추억을 되살렸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시티투어를 위한 가이드를 만나 본격적인 한국 여행을 즐겼다. 네 친구는 가이드에게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들으며 강북 지역으로 이동했다. 가장 먼저 가이드 투어에 나선 곳은 바로 덕수궁이다.

서울의 5대 고궁 중 한 곳인 덕수궁은 우리나라의 미를 잘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담장 너머 도심 속과 대비되는 풍경이 이색적인 여행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서울의 5대 고궁 중 한 곳인 덕수궁은 우리나라의 미를 잘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담장 너머 도심 속과 대비되는 풍경이 이색적인 여행지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공간으로 우리나라 여행자는 물론 외국인에게도 인기 여행지로 사랑받고 있다.

늦은 밤에도 그들의 여행은 멈추지 않았다. 바로 한국여행 호스트인 데이빗을 만나러 강남으로 다시 이동한 것. 강남에서 데이빗이 운영하는 소셜 카페를 방문해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반가움을 격하게 표했다.

한편, 다음이야기에서는 신비함이 가득한 지하철을 타고 떠나는 대도시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 좌충우돌 떠나는 캐나다 친구들의 한국 여행이 더욱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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