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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린성문화여유청 양안제 청장에 추천하는 “중국 길림 관광의 매력은?”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길림성(吉林省) 관광설명회 성료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6.25 17:32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에 위치한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길림문화관광 서울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사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에 위치한 호텔스카이파크 킹스타운 동대문점에서 ‘길림문화관광 서울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린성문화여유청 양안제(Yang An-Di) 청장, 한국관광공사 박정하 국제관광본부장을 비롯해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중국 길림에서 온 예술단의 공연도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린성문화여유청 양안제(Yang An-Di) 청장, 한국관광공사 박정하 국제관광본부장을 비롯해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사진/ 김지수 기자

양안제 청장은 “길림 관광은 어느덧 5년 동안 서울에 있는 여러분들과 공식적인 만남을 가지지 못했다. 오늘 이 자리를 빌려 길림성 문화 대표단의 단원들을 대표하여 오늘 행사에 참석해 주신 내빈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가까운 이웃 나라인 한ㆍ중 양국은 예로부터 우호 교류 등을 비롯한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오늘의 중국은 40년의 개혁개방을 통해 쌓아 올린 화려한 성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의 길림은 중국 발전에 성실하게 이행하였으며, 중국 정신을 고취했다. 길림은 한ㆍ중 협력의 하나의 엔진으로 한ㆍ중 친선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양안제 청장은 “길림은 한ㆍ중 협력의 하나의 엔진으로 한ㆍ중 친선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린성문화여유청 양안제 청장. 사진/ 김지수 기자

또한, “국가 간의 교류는 국민과의 친분으로 다듬어지며, 국민과 깊은 우정은 국가 관계를 발전시키는 버팀목이다. 한국과 이웃하고 있는 길림성은 이미 강원도, 충청남도, 충청북도, 경기도 등 여러 지역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고 말했다.

“길림성에는 중국 최대의 조선민족자치구 ‘연변’이 있으며, 같은 언어, 전통, 풍속을 가지고 있어 한국분들은 길림성에 더욱 친근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오늘 이 자리에서 길림 관광의 대문을 열겠다”고 전하며 길림 관광의 매력을 설명했다.

길림성에는 중국 최대의 조선민족자치구 ‘연변’이 있으며, 한국과 같은 언어, 전통, 풍속을 가지고 있다. 사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한편, 중국 동북에 위치한 길림성은 중국, 러시아, 북한 삼국이 교차하는 황금지역에 자리 잡은 지리적으로 동북아시아의 핵심지역이다. 동방 첫 줄기의 햇빛이 백두산 기슭을 비출 때면 길림의 새로운 하루가 시작된다.

삼고 시대부터 역사가 시작된 길림은 기나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 중국 북방의 몇십개 소수민족들을 양육했으며, 여러 소수민족 흥정 기관을 수립했다. 이곳은 중국의 제일 마지막 봉건 왕조 청나라의 발원지이기도 하며, 이 땅에는 중국 문화의 DNA와 혈통이 흘러 감통적인 역사의 순간순간을 증명하고 있다.

중국 동북에 위치한 길림성은 중국, 러시아, 북한 삼국이 교차하는 황금지역에 자리 잡은 지리적으로 동북아시아의 핵심지역이다. 사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삼고 시대부터 역사가 시작된 길림은 기나긴 세월이 흐르는 동안 중국 북방의 몇십개 소수민족들을 양육했으며, 여러 소수민족 흥정 기관을 수립했다. 사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길림시는 길림성의 제2대 도시이며, 중국에서 유일하게 성과 지급시가 동명인 도시이다. 전시 영토 면적은 27129㎢, 시내 지역 면적은 3636㎢, 총인구는 450만 명이고, 그중 시내 지역 인구는 200만 명이다.

길림의 자연환경은 깨끗하고 백두산이 인접해 천연적인 아름다운 경치를 형성하고 있으며, 문화 분위기는 농후하여, 중국 북방에서 우아한 풍경과 로맨틱한 분위기로 충만한 관광 도시이다.

길림의 자연환경은 깨끗하고 백두산이 인접해 천연적인 아름다운 경치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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