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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힐, 2019 청년취업아카데미 운영우수 인재 육성 및 취업 연계 프로그램
김지수 기자 | 승인 2019.06.25 17:00
워커힐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최 아래 진행되는 ‘2019 청년취업아카데미’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24일 연수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호텔 외식 서비스 맞춤인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 워커힐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이하 워커힐)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최 아래 진행되는 ‘2019 청년취업아카데미’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24일 연수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호텔 외식 서비스 맞춤인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청년취업아카데미는 기업·사업주단체, 대학 또는 민간 우수훈련기관이 직접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현장 맞춤 연수과정을 제공해 취업 희망 청년이 취업역량을 극대화 하며, 수료 후에는 참여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워커힐은 SV(Social Value: 사회적 가치) 활동의 일환으로 우수 인재를 육성하고 취업 연계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호텔 체험, 실무 교육, 취업 특강 및 현장 실습으로 구성된 ‘호텔 외식 서비스 맞춤 인재 양성 과정’을 기획했다.

지난 4월부터 5월 10일까지 전국 대학생 총 220명이 지원하여 높은 경쟁률을 뚫고 총 60명의 연수생이 선발되었다. 교육과정은 금일부터 8월까지 하계 방학기간을 활용해 진행될 예정이다.

도중섭 워커힐 총괄은 "워커힐은 현장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강사진을 구성해 현장에 꼭 필요한 전문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라며 “올해에는 ‘호텔 외식 서비스 맞춤 인재 양성과정’을 통해 향후 워커힐의 외식 서비스를 이끌어나갈 우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여성 임원 양성 위한 노력 강화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국내 24개 호텔의 20%가 한국인 여성 총지배인이라고 발표했다. 사진/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는 국내 24개 호텔의 20%가 한국인 여성 총지배인이라고 발표했다.

지난해 아코르에서 “라이즈(RiiSE)”를 론칭한 후 다양성과 포용성을 포용하는 문화를 보다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라이즈는 다양성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사내 네트워트의 새로운 정체성을 보여준다. 영문 라이즈 RiiSE에서 두 개의 “ii”는 남성과 여성을 의미하며 모두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차별에 맞서며 보다 다양성을 포용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노력을 담고 있다.

사내 네트워크는 단단한 지역별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5대륙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특히, 멘토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한 지식 공유 활동은 2018년 기준 20여 개 국가에서 약 900쌍의 멘토와 멘티가 참여하고 있으며 여성 직원들의 경력개발, 차별에 맞서는 활동 등에 중점을 맞추고 있다.

국내에서는 라이즈 정체성에 입각하여 여성 인재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국내 24개 호텔 중 5개의 호텔에서 여성 총지배인이 활약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많은 여성 임원 배출에 힘쓸 예정이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독산의 김경림 총지배인이 이끄는 한국 라이즈 모임은 미팅 개최하고 여성 리더들이 겪는 어려움이나 그룹 내에서의 경력개발 기회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미팅에 참석한 약 20여명의 남, 여 직원들은 회사의 지원, 남자 직원들의 인식 제고, 여성 리더들의 책임 등 다양한 방법을 논의했다.

김지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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