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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갔으면 오션뷰지! 바다 경치 일급 하와이 호텔 리조트는포시즌스 리조트 오아후 앳 코올리나와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를 묶는다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6.25 13:57
오아후 서부 해안가 78만 6500평이라는 대단위 규모의 드넓은 부지를 배경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션뷰를 보유한 포시즌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하와이 신혼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좋은 기후 속에서 미국식 도시 문화와 이국의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5성급 포시즌스 오아후 엣 코올리나(Four Seasons Resort O‘ahu at Ko Olina)는 하와이 노른자 중의 노른자, 오아후 서부 해안가에 78만6500평이라는 대단위 규모의 드넓은 부지를 배경으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오션뷰를 보유하고 있다.

오아후 섬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 자리 잡은 포시즌스 오아후. 사진/ 허니문리조트

오아후 섬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 자리 잡은 포시즌스 오아후는 와이키키 비치의 낭만과 포시즌스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호놀룰루 시내에서 차로 35분 거리에 있다.

총 370개의 객실을 보유한 포시즌스는 55개의 스위트룸과 3개의 스페셜 티룸을 포함한다. 객실에서는 탁 트인 바다전망과 코올리나 백사장이 한눈에 들어오며 자연에서 영감 받은 하와이 정통 스타일의 인테리어가 꽤 아름답다.

와이키키 비치의 낭만과 포시즌스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타사 조인 없이 허니문리조트 단독 행사로 진행하는 포시즌스 5박 8일 상품의 경우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3박 + 포시즌 2박으로 구성함으로 가성비는 높이고 다양성은 증가시켜 올가을 하와이 허니문을 계획 중인 커플에게 추천된다.

상기 상품을 허니문박람회에서 조기에 예약할 시 선착순 3쌍에 한해 오아후 하나우마베이 스노클링 투어를 무료로 제공한다. 픽업차량, 장비대여를 무료로 진행하며 입장료($7.50)만 개인이 부담하면 된다.

오전 7시 30분 전후에 출발해 오후 1시 전후에 마치며 매주 화요일과 공휴일은 이용할 수 없다. 출발 3주전 예약이 기본으로 현지 취소하거나 No-Show인 경우 차지를 물 수 있다.

타사 조인 없이 허니문리조트 단독 행사로 진행하는 포시즌스 5박 8일 상품의 경우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3박을 포함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또한 선착순 5쌍에 한해 스냅 촬영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동시간을 포함해 30분가량 촬영이 진행되며 최소 30컷, 보정 6컷을 이메일로 전송한다.

또 하나의 특전으로 체크인 전 혹은 체크아웃 후 출국 시간까지 공항 출발·도착 라운지에서 대기할 수 있다. 아울러 포시즌스 코올리나 기본 룸에서 오션프런트로 업그레이드 시 1박 당 7만원이 추가된다.

총 370개의 객실을 보유한 포시즌스는 55개의 스위트룸과 3개의 스페셜 티룸을 포함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하와이 허니문은 항공 이용이 매우 합리적인데 오후 10시 하와이안항공을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을 출발, 약 9시간가량 날아 오전 11시 30분 호놀룰루국제공항 도착하는 일정이다. 기내에서 수면을 취하므로 도착하자마자 리조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오하우 포시즌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박람회’에서 참가하면 알아볼 수 있다. 6월 행사는 29일(토), 30일(일) 양일간 진행된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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