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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캐나다 대표 청정 여행지 베스트5미세먼지로 지친 여행자를 위한 캐나다 힐링 여행 추천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3.06 11:01
요즘 해외여행의 대세는 청정여행지이다.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여행지를 찾아 삶의 질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요즘 해외여행의 대세는 청정여행지이다.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여행지를 찾아 삶의 질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청정국가로 잘 알려진 캐나다는 힐링여행으로 제격. 캐나다는 짙은 호수와 수많은 강 그리고 울창한 숲을 품고 있어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나이아가라폭포는 캐나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행지 중 한 곳으로 강물이 암벽을 타고 굉음을 내며 쏟아지는 장관을 엿볼 수 있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그중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빼놓을 수 없다. 나이아가라폭포는 캐나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여행지 중 한 곳으로 이리호에서 온타리오호로 흐르는 강물이 암벽을 타고 굉음을 내며 쏟아지는 장관을 엿볼 수 있다.

이런 나이아가라를 다양하게 만끽할 수 있는데, 가장 유명한 방법은 유람선을 타고 폭포를 가까이서 바라보는 것이다. 이밖에도 트래킹을 하거나,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폭포를 둘러볼 수도 있으며, 최근 유행하는 집라인을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감상할 수 있다.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 알버타주 밴프국립공원에 위치한 호수로 맑은 날씨에 에메랄드빛을 띄는 것으로 더욱 유명하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레이크 루이스는 캐나다 알버타주 밴프국립공원에 위치한 호수이다. 세계 10대 절경에도 손꼽히는 이곳은 맑은 날씨에 에메랄드빛을 띄는 것으로 더욱 유명하다. 이는 호수의 물속에 함유된 석회질 성분이 태양에 반사되어 보이는 것이다.

호수 옆으로 거닐 수 있는 트레일은 물론, 레이크 루이스에서 비하이브까지 오갈 수 있는 10km의 트래킹코스는 캐나다 자연환경을 만끽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런 까닭에 카누와 카약을 즐기는 사람들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며 호수 뒤편으로 펼쳐지는 장엄한 규모의 빙하가 여행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밴쿠버 북부에는 숲이 무성하게 우거진 캐필라노 협곡이 자리 잡고 있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밴쿠버 북부에는 숲이 무성하게 우거진 캐필라노 협곡이 자리 잡고 있다. 아찔한 계곡이 펼쳐지는 이곳에서는 캐필라노 서스펜션 다리가 마련되어 있는데, 해마다 무려 80만 명 이상이 찾는 캐나다의 대표 명소이다.

1889년 처음 세워진 캘필라노 서스펜션 다리는 길이가 137m로 발아래로 펼쳐지는 아찔한 광경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여행자에게 선사한다.

캐나다 메이플로드는 가을을 대표하는 명소지만 맑은 공기와 몸과 마음의 힐링을 원하는 여행자라면 사계절 언제 찾아도 좋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캐나다 메이플로드는 가을을 대표하는 명소지만 맑은 공기와 몸과 마음의 힐링을 원하는 여행자라면 사계절 언제 찾아도 좋다.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시작해 토론토, 오타와, 몬트리올과 퀘벡까지 800km에 이르는 길이다.

특히 메이플로드를 따라 만날 수 있는 캐나다 최초의 주립공원 알곤킨 주립공원도 빼놓을 수 없다. 이곳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공원 중 하나이자,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주립공원이다. 무려 2400여 개의 호수에는 늑대, 검은곰, 무스, 비버 등을 관찰할 수 있다.

메이플로드를 따라 만날 수 있는 캐나다 최초의 주립공원 알곤킨 주립공원도 빼놓을 수 없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이 시기 캐나다를 방문했다면 옐로나이프를 찾아 오로라를 즐겨보는 것도 추천된다. 사진/ 캐나다 관광청

이 시기 캐나다를 방문했다면 옐로나이프를 찾아 오로라를 즐겨보는 것도 추천된다. 오로라가 잘 보이는 곳은 극지방을 중심으로 남북위 62도에 위치한 지역이 최적으로 손꼽힌다.

캐나다의 옐로나이프는 이 권역에 속해있고, 청정자연과 기상조건으로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로 손꼽혀 오로라가 그려내는 환상적인 빛의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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