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여행사
설연휴 앞두고 여행업계 경쟁력 강화 고심KRT, 신규브랜드 론칭 · 참좋은여행, 설 앞두고 상생경영 · 노랑풍선, 공모가 2만원 확정 등
양광수 기자 | 승인 2019.01.21 14:51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여행업계에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사진/ KRT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여행업계에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여행자와 소통하는 한편 지속적인 투자로 내실을 다시며 2019년 한 해도 여행의 해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KRT, 가성비&가심비 신규브랜드 론칭

해외여행 30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KRT가 패키지여행 브랜드 오직 KRT를 새롭게 론칭했다. 사진/ KRT

해외여행 30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KRT가 패키지여행 브랜드 ‘오직 KRT’를 새롭게 론칭했다.

오직 KRT는 기존 패키지여행의 장점인 합리적인 가격대에 신규 지역, 이색 체험, 맛집 등 각각의 특장점을 부각해 완성도를 높인 상품으로 이뤄진다. 고객 VOC에 귀 기울여 특별한 일정을 원하는 고객이나 같은 지역을 재방문이 높은 곳을 발굴하는 등 다채로운 고객 니즈 또한 반영했다.

출시 기념 풍성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우선 ‘똑같은 패키지 속에 오직 KRT를 찾아라!’ 이벤트는 여러 개의 이미지 중 오직 KRT 이미지를 찾아 클릭하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또한 오직 KRT 상품 구매객 대상 총 6명을 추첨해 여행상품권 50만 원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참좋은여행, 설 앞두고 상생경영 나서

참좋은여행이 민속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협력사에 지상비를 조기 지급한다. 사진/ 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협력사에 정기 결제일보다 더 앞당겨 설 연휴 전 지상비 지급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참좋은여행는 특히 설날은 상여금 등 지출 비용 증가가 많은 시기인 만큼 중소 협력사들이 부담을 덜고 원활하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참좋은여행 관계자는 “지상비 선지급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상생협력 경영을 몸소 실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참좋은여행은 자유여행과 패키지 여행의 장점을 합친 브랜드 ‘라르고’와 같은 차별화된 테마형 상품군 확대로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함으로써 패키지 중심의 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노랑풍선, 공모가 2만원 확정

노랑풍선이 지난 15일, 16일 양일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2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사진/ 노랑풍선

노랑풍선이 지난 15일, 16일 양일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2만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1088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978.4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전체 공모금액은 200억 원으로 확정됐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노랑풍선은 이번 상장을 통해 2006년 이후 13년 만에 직상장하는 사례로 여행업계 내에서도 시사하는 의미가 남다르다”며 “이번 계기를 통해 대한민국 여행산업의 인식을 새롭게 하고 더 나아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글로벌여행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전했다.

노랑풍선의 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은 오는 21일. 22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전체 공모 물량의 20%인 20만 주가 배정될 예정이다. 일반투자자들은 공동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과 KB증권을 통해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노랑풍선은 오는 30일 코스닥시장에 입성할 예정이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