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코레일 강원본부(본부장 김인호)는 22일(목) 한국교통대학교 철도운전시스템공학과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학생 철도현장 직무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철도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역량을 찾아 미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동해역, 동해차량사업소, 동해기관차승무사업소 현장을 견학하였으며, 역과 사업소의 주요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시설물․설비 현황과 철도안전시스템을 이해했다.
또한, 최근 개소한 강릉차량사업소에서는 최첨단 차량관리시스템을 체험하며 현장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인호 코레일 강원본부장은 “취업을 준비하는 우수인재들이 코레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으며, 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춘천시, 문화예술 공연 상설화 및 교육프로그램 운영

내년부터는 춘천지역 생활공간 곳곳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춘천시는 모든 시민이 시기와 장소에 관계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도시로의 저변을 마련한다.
먼저 춘천 대표 문화예술 공연인 마임축제, 인형극제, 춘천연극제가 상설 운영된다. 정기적으로 열고 있는 축제와 별도로 아파트 단지, 관광지, 문화예술시설 등으로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소규모 상설공연이 마련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시민누구나 부담 없이 춘천 대표 축제를 향유하자는 취지다.
또한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직접 배울 수 있는 상설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춘천 예술인단체를 활용,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 시설 등을 찾아 강습, 집합 문화예술교육 등 단체로 배울 수 있는 예술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반인을 위한 문화예술 상설 강좌도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내년 2월까지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