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국내여행 국내여행
한국관광공사 선정 국내여행지 100선, 제주 속 작은 제주 우도제주 여행의 백미 우도, 올레길 1-1코스, 빨간머리 앤의 집, 산호해변 등 가볼 만한 곳
양광수 기자 | 승인 2018.05.24 11:48
대한민국 여행 중심지라고 한다면 제주를 빼놓을 수 없다. 그 제주에서도 특별함으로 가득한 여행지 우도는 제주 여행의 중심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대한민국 여행 중심지라고 한다면 제주를 빼놓을 수 없다. 그 제주에서도 특별함으로 가득한 여행지 우도는 제주 여행의 중심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도는 제주도에 소속된 부속 섬 중 하나로 제주도를 제외하면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고 있다. 이름 그대로 소의 모습과 닮았다고 해 이름 붙여졌는데, 지금도 소머리오름을 찾으면 마치 소가 머리를 들고 누워있는 형태를 만날 수 있다.

그 천연의 아름다움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2013년부터 우도를 한국관광 10선에 선정하고 알리고 있다.

천연의 아름다움으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2013년부터 우도를 한국관광 10선에 선정하고 알리고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도에서도 자전거나 스쿠터, 3륜 전기차 등도 대여할 수 있다. 다만 우도 내 도로가 협소하기 때문에 안전운전은 필수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도에서는 렌터카 사용이 제한되고 있으며 때문에 우도를 여행하려면 두발로 걷거나, 버스를 이용해야 한다. 물론 자전거나 스쿠터, 3륜 전기차 등도 대여할 수 있다. 다만 우도 내 도로가 협소하기 때문에 안전운전은 필수이다.

우도가 유명해진 이유는 몇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올레길을 빼놓을 수 없다. 제주 올레 1-1길이 있는 산책코스는 우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더불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올레길 11.7km를 걸어보면서 작은 제주, 우도를 만날 수 있다.

우도가 유명해진 이유는 몇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올레길을 빼놓을 수 없다. 제주 올레 1-1길이 있는 산책코스는 우도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섬의 빨간머리 앤 박물관과 캐번디시 우체국을 본떠 만든 빨간머리 앤의 집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빨간머리 앤 전시관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도를 방문했다면 빨간머리 앤의 집도 방문해보는 것은 어떨까. 캐나다 프린스 에드워드섬의 빨간머리 앤 박물관과 캐번디시 우체국을 본떠 만든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빨간머리 앤 전시관이다.

전시관 1층에서는 빨간머리 앤과 관련된 캐릭터 상품과 캐나다에서 직수입한 기념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으며, 2층에서는 앤과 그녀의 친구 다이애나 방으로 꾸며놔 특별한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초여름 날씨로 붐비는 우도 산호해변도 있다. 우도면 우도해안길에서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에메랄드빛 제주바다와 새하얀 백사장이 인상적인 여행지이다.

산호해변은 수심에 따라 바다 빛깔이 달라지는데, 마치 남태평양으로 휴양을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산호해변은 수심에 따라 바다 빛깔이 달라지는데, 마치 남태평양으로 휴양을 온 듯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우도 우도봉길에서는 우도 등대를 만날 수 있다. 우도 등대는 우리나라 최초로 등대를 테마로 한 등대공원을 조성해 홍보 전시실 및 항로 표지 3D 체험관 등을 즐길 수 있는 우도의 명소이다.

우도 등대는 우리나라 최초로 등대를 테마로 한 등대공원을 조성해 홍보 전시실 및 항로 표지 3D 체험관 등을 즐길 수 있는 우도의 명소이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뿐만 아니라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파로스 등대와 우리나라 및 세계 유명 등대 모형 14점을 전시하고 있어 다양한 배움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아름다운 우도의 바다와 함께 이국적인 등대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영화 시월애, 인어공주 등 촬영지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도잠수함으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도 앞바다 일대 바닷속을 탐험할 수 있다. 수심 10~30m를 오가며 해조류와 제주 물고기떼, 산호초 등 우리나라 바다에서 만나기 힘든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우도잠수함으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우도 앞바다 일대 바닷속을 탐험할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도잠수함의 팁이 있다면 아침이나 비 오는 날, 흐린 날 등에 이용해보는 것이 좋은데, 이런 날씨에는 바닷속 프랑크톤이 활동이 저하돼 더욱 선명한 해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우도잠수함의 팁이 있다면 아침이나 비 오는 날, 흐린 날 등에 이용해보는 것이 좋은데, 이런 날씨에는 바닷속 프랑크톤이 활동이 저하돼 더욱 선명한 해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양광수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양광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8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