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는 벌써 '여름' 무더위 겨냥 다양한 프로모션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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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는 벌써 '여름' 무더위 겨냥 다양한 프로모션 전개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8.04.20 1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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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서머 패키지, 가정의 달 여행 패키지 등 다양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기 위해 미리 여름 휴가를 계획할 수 있도록 <얼리 서머 패키지>를 2018년 6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선보인다. 사진/ 켄싱턴 제주 호텔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무더위를 앞두고 관련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고객 유치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켄싱턴 제주 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출시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는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기 위해 미리 여름 휴가를 계획할 수 있도록 <얼리 서머 패키지>를 2018년 6월 1일부터 7월 19일까지 선보인다.

<얼리 서머 패키지>는 여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국내 대표 여행지 제주도에서 좀 더 여유롭게 여름 휴가를 미리 즐길 수 있도록 디럭스룸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호텔의 4개의 레스토랑 중 원하는 곳에서 아침 또는 점심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특히, 국내 특1급 호텔 최초의 어덜트 풀로 선보이는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 즐기는 풀사이드 파티 ‘스파티(Sparty)는 호텔 레지던스 디제이 ZERO의 디제잉 퍼포먼스부터 유러피언 듀오의 팝뮤직, 힙합 & R&B 가수 8586의 스파티 공연까지 제주에서 가장 핫한 풀 파티가 진행이 된다.

얼리 서머 패키지 4월 30일까지 예약 시 2인 6만원 상당의 스파티 2인 1회 파티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제주 최고의 핫 플레이스 루프탑 스카이피니티 풀에서 쏟아지는 별빛아래 수영을 즐길 수 있으며, 실내 사우나, 갤러리 투어 등 다양한 시설과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즐기며 여유로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떠나는 가정의 달 여행 패키지

켄싱턴 스타호텔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에서는 ‘아이와 함께 떠나는 가정의 달 여행’을 콘셉트로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사진/ 켄싱턴 호텔&리조트

켄싱턴 스타호텔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에서는 ‘아이와 함께 떠나는 가정의 달 여행’을 콘셉트로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동심을 자극하는 다양한 혜택이 포함되어 가족 모두가 여행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켄싱턴 스타호텔에서는 ‘러블리 테디베어 패키지’를 6월 30일(토)까지 선보인다. ▲브리티시 또는 모던 타입 객실 1박, ▲브리티시 레스토랑 ‘더 퀸’ 조식 뷔페(2인), ▲테디베어 팜 입장권(3매)로 구성됐다.

테디베어 팜은 반달곰 인형과 속초의 문화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이색 박물관으로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다. 투숙 기간 내 어린이(37개월 이상~만 12세 이하) 1인에 한해 무료 조식을 제공한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포 마이 키즈 패키지’를 6월 30일(토)까지 선보인다. ▲패밀리 또는 스위트 타입 객실 1박, ▲객실 내 키즈 텐트 설치, ▲코코몽 그림 그리기 세트, ▲스낵 박스, ▲웰컴 메시지 서비스 혜택으로 구성됐다.

코코몽 그림 그리기 세트는 스티커 색칠 놀이북과 몽당 색연필로 구성되어 아이들이 객실 내에서도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투숙 기간 내에는 동화책을 무료로 대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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