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특급호텔, ‘음식의 향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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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특급호텔, ‘음식의 향연’ 펼쳐진다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7.10.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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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미식 프로모션, 홍시 페스티벌 등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뷔페 ‘가든테라스’와 다이닝 바 ‘그랑아’에서는 오는 21일부터 뜨거운 멕시코의 정열을 담은 ‘올라 멕시코’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가을을 맞이한 호텔업계가 다양한 음식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멕시코의 정열을 담은 셰프 초청 프로모션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식의 계절 가을을 맞이해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의 뷔페 ‘가든테라스’와 다이닝 바 ‘그랑아’에서는 오는 21일부터 뜨거운 멕시코의 정열을 담은 ‘올라 멕시코(Hola Mexico)’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먼저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로비 층에 위치한 ‘가든테라스’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11월 30일까지 기존의 뷔페 메뉴에 멕시코 현지 셰프인 로젠도가 제안하는 멕시칸 메뉴를 더해 다양한 뷔페 메뉴를 선보인다.

로젠도 셰프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는 멕시코 메뉴인 타코, 엔칠라다, 파히타, 칠리콘카르네 등을 엄선했으며, 멕시코 여행을 통해 맛보았던 정통 멕시칸 요리의 맛을 그리워하는 고객이나 멕시코의 새로운 요리를 맛보고 싶어하는 고객들이 멕시코에 직접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멕시코 정통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가을 제철 디저트 프로모션 홍시 페스티벌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로비라운지에서 맛과 건강을 담은 가을의 별미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홍시 페스티벌’ 음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사진/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로비라운지에서 맛과 건강을 담은 가을의 별미 음료를 즐길 수 있는 ‘홍시 페스티벌(Persimmon festival)’ 음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감의 색깔이 붉다는 뜻을 가진 홍시는 색만큼이나 가을 별미 이자 효능 또한 탁월해 연령대를 막론하고 매해 가을 마다 사랑 받는 인기 식재료이다.

홍시는 숙취 해소 및 심장과 폐의 기능 강화의 탁월하며 칼로리가 낮고 소화 기능에 좋아 다이어트에 효과가 건강식 별미로 손꼽히기도 한다.

‘홍시 페스티벌(Persimmon festival)’ 프로모션 메뉴는 홍시 주스, 홍시 요거트 쉐이크, 홍시 아포카토로 총 3가지로 준비됐다. 홍시 주스는 꿀과 아이스 홍시를 함께 갈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사랑 받는 가을 인기 디저트 음료 메뉴이다.

홍시 요거트 쉐이크는 아이스 홍시에 요거트를 넣어 준비되며, 아이스크림에 에스프레스를 부어 먹는 아포카토를 재해석 한 홍시 아포카토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홍시 퓨레가 더해진 이색적인 디저트로 홍시 달콤함과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인 디저트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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