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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스트레스, 커피 축제 열리는 강릉에서 경포대 맛집은 덤으로가을의 낭만은 가족과 함께 강릉여행과 맛집에서
김효설 기자 | 승인 2017.10.06 12:00
추석 명절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 보낼 수 있는 바다와 함께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강릉 커피축제가 10월 6(금)일부터 9(월)일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e-zen 일원에서 열린다. 사진/ 강릉커피축제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추석 연휴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명절을 지내면서 누구보다 힘들었던 어머니, 아내들을 위해서 스트레스를 풀어내고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 강릉을 추천한다.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맛집, 강릉 경포대의 추천 맛집에서 가족의 화합을 다져보면 어떨까.

열흘간의 추석 연휴를 집에서만 보내기 아쉽다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추석 명절의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 보낼 수 있는 바다와 함께 가을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강릉 커피축제가 열리고 있는 강릉으로 떠나자.

10월 6(금)일부터 9(월)일까지 제9회 강릉 커피 축제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e-zen 일원에서 열린다.

커피 축제에는 190여 개 업체가 참여하고, 솔향 나는 바닷길을 걸으면서 500여 개의 커피숍을 만날 수 있다. 사진/ 강릉커피축제

특히 축제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강릉 커피 거리와 강릉종합운동장 주차장, 해변디자인페스티벌 장을 연결하고 있어서 편리하고 알뜰하게 즐길 수 있다.

강릉 커피 축제에는 스템프랠리, ‘강릉 한류 문학 힐링 스토리 로드’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커피 축제 참여업체에서 스탬프랠리 도장을 권역별로 3개 이상 찍으면 머그잔 1개, 5개 권역을 찍으면 머그잔 2개를 받을 수 있다.

강릉 커피축제의 다양한 이벤트 중 무료로 진행되는 ‘강릉 한류 문학 힐링 스토리 로드’투어는 오후 2시와 3시 30명 정원으로 2시간 30분 동안 진행하는 버스투어로 해설사와 함께 김시습 기념관, 경포대 투어, 다도 체험, 안목 거리 투어를 하게 된다. 사진/ 강릉커피축제

붉게 물든 산과 푸른바다를 배경으로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강릉 커피 축제를 즐겼다면 허기진 배를 든든하게 채워줄 강릉 맛집 투어에 나서보자.

강릉시 포남동에 자리한 ‘풍년 갈비’ 20년 전통의 수제 생갈비를 판매하는 원조 맛집으로 현지인은 물론 여행객들에게 입소문 났다. 고유의 갈비 맛을 지키기 위해 수작업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100% 국내산 갈비만을 사용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풍년 갈비’ 20년 전통의 수제 생갈비를 판매하는 강릉 원조 맛집으로 고유의 갈비 맛을 지키기 위해 직접 손질한 100% 국내산 갈비만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직접 손질한 생갈비는 당일 준비한 수량만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으로 신선하고 질 좋은 고기를 맛볼 수 있으며, 양념갈비는 캐러멜 색소나 방부제, 인체에 해로운 색소 등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천연 재료를 통해 맛을 내 풍부한 단맛과 감칠맛을 지니고 있다.

또한, 강릉 경포대 맛집 ‘풍년 갈비’의 맛의 비결로는 고기의 맛과 식감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불을 빼놓을 수 없는데, 참숯 중에서도 가장 좋다고 알려진 비장 참숯을 사용한다. 불 튐 현상이 적어 사용이 편리하고 화력과 지속력이 좋기 때문에 본연의 육즙이 살아있는 고기를 맛볼 수 있다.

강릉 경포대 맛집 ‘풍년 갈비’의 맛의 비결은 불 튐 현상이 적어 사용이 편리하고 화력과 지속력이 좋기 때문에 본연의 육즙이 살아있는 고기를 맛볼 수 있는 비장 참숯을 사용하는 것이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 DB

이 밖에도 전국 5대 생갈비로 소문난 강릉 풍년 갈비에서는 각종 쌈 채소, 백김치, 파절임, 깻잎 장아찌, 동치미 등 고기의 곁들이기 좋은 밑반찬이 함께 제공되고 있으며, 된장찌개, 냉면 등의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김효설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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