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해수욕장부터 순차적 개장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여행자 반겨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강원도 동해안 6개시·군 해수욕장 93곳이 오늘(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 8월 20일까지 뜨거운 여름과 함께한다.
동해 망상해수욕장을 시작(5일)으로 각 해수욕장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안전시설물 보강 등 모든 준비를 마쳤다. 망상해수욕장은 7월 30일 락페스티벌, 8월 4일부터 5일까지 전국 직장인밴드 대회를 개최해 한 여름밤을 음악으로 수 놓는다.

더불어 속초해수욕장은 오는 7월 7일 개장과 함께 ‘핫태하태 썸머페스티벌’, 경포해수욕장도 ‘서머 페스티벌’을 7월 30일부터 8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삼척해수욕장은 7월 14일 개장을 시작해 ‘삼척비치 썸 페스티벌’, 주문진 해수욕장에선 ‘주문진해변축제’가 7월 30일부터 31일이 양일간 각각 열린다.

낙산해수욕장은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낙산비치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이밖에도 다양한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오징어축제, 물고기잡기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피서객을 반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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