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호전되어 일반 병동에서 치료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심은하 응급실 후송 소식에 팬들이 크게 놀랐다.
심은하는 21일 서울 강남의 한 종합병원 응급실을 찾은 지 하루 만에 상태가 호전되어 일반병동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다.
현재는 VIP실에 입원한 상황이다.
심은하는 지난 20일 수면장애나 불안증을 겪는 환자에게 처방되는 수면제를 과다 복용해 응급실을 찾았다.
심은하 남편이자 바른정당 지상욱 국회의원도 당 대표 경선 사퇴의사를 밝히고 심은하 곁에서 간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심은하는 현재 의식도 있고, 움직이는 것에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은하는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1998), 드라마 '청춘의 덫'(1999) 등에 출연하며 1990년대를 풍미하던 톱스타로 2001년 연예계에서 은퇴한 뒤 2005년 지상욱 의원과 결혼하고 2명의 딸을 낳았다.
은퇴 후 심은하는 2014년 극동방송 '심은하와 차 한잔'을 진행한 것 외에는 일절 연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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