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특급호텔들이 새롭게 들어서면서 고객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있다.
리뉴얼 오픈으로 돌아온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이스트
19일 관련업계에 빠르면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이스트는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오는 7월 12일 새로이 오픈한다.
이에 아름다운 가루이자와 대자연으로 둘러 쌓인 온천과 스파 트리트먼트 등으로 방문 고객에게 완벽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금번 리노베이션을 통해 24시간 소프트 드링크를 제공하는 게스트 라운지 ‘사쿠라’가 신설 된 것이 이채롭다. 목재 오브제, 나뭇잎 문양의 천장 조명 등 전체적인 모티프는 가루이자와 숲에서 영감을 받아 진행됐다. 이러한 컨셉은 객실 룸에도 적용되며, 바닥과 카펫은 나뭇잎을 형상화하여 컨셉을 통일했다.
이번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에서는 다양한 플랜을 선보였다. 먼저 숲 속에서 힐링 하는 스파 프로모션이다. 안티에이징 효과가 톡톡한 아르간 오일을 사용한 70분간의 바디 트리트먼트는 피부의 독소를 빼고 뭉친 곳을 풀어주는 안티 에이징 효과가 포인트이다. 또한 특전으로 가루이자와 숲의 향을 담은 방향제, 신규 오픈한 가루이자와 프린스 호텔 이스트의 라운지 ‘사쿠라’에서 이용 가능한 무료 드링크 쿠폰 등이 주어진다.
라마다앙코르해운대, 오는 7월 14일 부산 해운대 오픈

오는 7월 14일에는 부산시 해운대구에 관광호텔 ‘라마다앙코르해운대’가 문을 연다.
라마다앙코르해운대는 세계 최다 객실 수를 보유한 윈덤호텔그룹의 라마다앙코르 브랜드 중 하나로, 서울, 경기, 제주에 이어 부산에는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 호텔운영은 작년 11월 11일 서울 명동에 오픈한 에이퍼스트호텔명동을 소유 및 운영하고 있는 스타일로프트글로벌이 맡았다.
오는 7월 14일부터 28일까지는 오픈 특가로 호텔에 투숙할 수 있다. 오는 6월 29일까지 예약자에 한해 최대 60% 할인율이 적용되며, 수페리어는 8만8000원, 패밀리트윈은 13만2000원, 코너스위트는 17만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또한 라마다앙코르해운대 호텔로 직접 예약을 하면 무료조식 혜택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