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지난 28일 <비디오스타> 출연해 MC들 질문에 곤혹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설리 최자 결별 소식에 일주일 전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설리 최자 결별 소식은 한 매체를 통해 6일 알려졌다.
결별설에 대해 설리와 최자 측도 이를 인정했다. 설리 최자 측근은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설리 최자는 14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인정한 뒤 끊임없이 SNS에 사랑스럽고 익살스러운 사진을 ‘방출’해온 공개 커플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설리 최자 결별 소식에 일주일 전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출연한 <비디오스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최자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설리와 관련된 MC들의 집요한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MC들은 “최자 씨도 연인(설리)을 떠올리며 쓴 가사가 있냐”고 물었고, 최자는 진땀을 흘리며 “거의 사랑 노래를 조금씩 만드니까..모든 노래는 조금씩..”라고 말을 흐렸다.
MC들이 재차 묻자 최자는 “영감을 주고 그럴 수 있는 거다”라며 말을 더듬었다.
MC 김숙이 “가사를 보면 연애 상태를 알 수 있냐”는 질문에 “연애라는 게 짧은 시간 동안 왔다 갔다 하니까”라며 또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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