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수 기자] 호텔업계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고민에 빠진 연인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도심 속 특급호텔에서 보내는 특별한 화이트데이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호텔 더 플라자는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호텔 수석 셰프가 구성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쉐어링 코스(Special Sharing Course)’ 프로모션을 오는 3월 10일부터 14일까지 단 5일간 한시적으로 선보인다.
특히. 한국 문화의 특성상 밸런타인데이 보다 화이트데이에 레스토랑 이용 비율이 높아 사전 예약은 필수이다.
이번 스페셜 쉐어링 코스 프로모션은 더 플라자의 뷔페 레스토랑을 포함한 모든 레스토랑에서 진행돼 서울의 중심지인 서울광장과 세종대로 일대를 한 눈에 바라보며, 호텔 수석 셰프가 준비한 특선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각 레스토랑별로 메인 메뉴가 하나의 접시에 담겨 쉐어링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연인들만의 특별한 시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화이트데이 스페셜 객실/식음료 프로모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은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객실 패키지 및 레스토랑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우선 스페인어로 “나의 사랑”을 의미하는 미 아모르(Mi Amor) 패키지는 포근하고 편안한 프리미어 룸에서의 1박을 비롯해 모모카페에서 즐기는 건강하고 풍성한 2인 조식 뷔페, 객실에서 둘만의 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스파클링 와인 1병과 생크림, 초콜릿과 제공되는 딸기 디저트 플래터 셋업, 오후 2시 늦은 체크아웃 혜택과 무료 24시간 피트니스 센터 혜택을 모두 제공해 낭만적이면서도 여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게끔 구성된다.
뷔페 레스토랑 모모카페에서는 3월 14일 저녁에 화이트데이를 특별하게 기념할 수 있는 특선 디너 뷔페를 특별하게 준비해 선보인다.
왕새우, 전복, 대게, 회와 초밥 등 풍성한 해산물과 핫 디쉬, 라이브 누들, 한식 스테이션, 디저트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뷔페와 함께 모든 고객에게 무료 스파클링 와인 1잔과 테이블마다 딸기 디저트 플래터 1개를 제공해 화이트데이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