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페루, 멕시코, 이색적인 중남미 여행으로의 초대
상태바
쿠바, 페루, 멕시코, 이색적인 중남미 여행으로의 초대
  • 양광수 기자
  • 승인 2017.02.13 17: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욘드 코리아, 중남미 고품격 상품 설명회 개최
중남미는 낯선 지역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 즈음 찾아보고 싶은 여행지. 야누스적인 여행지 중남미로 비욘드 코리아가 초대장을 보냈다. 사진/ 페루관광청

[트래블바이크뉴스=양광수 기자] 동남아, 유럽 여행을 벗어나 멀고, 낯선 지역을 선호한다면 중남미가 제격이다. 중남미는 낯선 지역에 대한 호기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 즈음 찾아보고 싶은 여행지. 열정적인 라틴문화와 함께 고대의 문화가 숨 쉬고 있는 야누스적인 여행지 중남미로 비욘드 코리아가 초대장을 보냈다.

중남미 전문 여행사 비욘드 코리아는 오는 2월 15일 오후 2시부터 페럼타워 2층 세미나실에서 미국 및 쿠바 FIT 상품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허니문 및 FIT 전문 여행사가 자세한 상품 설명을 듣고 판매할 준비를 할 수 있고, 패키지 전문 여행사도 다채로운 상품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이번 상품 설명회를 통해서 멕시코 로스카보스와 칸쿤, 쿠바, 바하마, 도미니카 푼타카나 등 카리브 해 일대와 가장 뜨거운 여행목적지인 쿠바, 페루, 볼리비아 등 남미 지역의 상품이 자세히 소개된다.

# 헤밍웨이, 호세 마르티에 이야기 간직한 이색적인 여행지, 쿠바

쿠바의 수도 하바나에서 머물며 소설을 썼던 헤밍웨이, 독립 영웅으로 추앙받는 호세 마르티에의 이야기를 간직한 쿠바의 지역 곳곳은 그 자체로도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사진/ 비욘드코리아

지난해 미국과 쿠바 정부가 지난 국교 정상화에 따라 5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정기 항공노선을 재개설하는 내용의 항공 협정을 공식 체결로 하늘길이 확보된 쿠바는 누구도 찾지 못한 이색적인 여행지가 분명하다.

수도 하바나에서 머물며 소설을 썼던 헤밍웨이, 독립 영웅으로 추앙받는 호세 마르티에의 이야기를 간직한 쿠바의 지역 곳곳은 그 자체로도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미국과 쿠바 정부가 지난 국교 정상화에 따라 5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정기 항공노선을 재개설하는 내용의 항공 협정을 공식 체결로 하늘길이 확보된 쿠바는 누구도 찾지 못한 이색적인 여행지가 분명하다. 사진/ 비욘드코리아

더불어 영원한 혁명가인 영원한 혁명가인 체 게바라의 도시 산타클라라, 얼마 전 작고한 쿠바의 정치가 피델 카스트로의 도시인 산티아고 데 쿠바에서는 쿠바의 독립에 관련한 콘텐츠로 가득해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다면 쿠바가 제격이다.

#고대 문명의 흔적 고스란히 간직한 역사도시, 페루

페루 남부 쿠스코 시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지난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며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끄는 세계적인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페루관광청

페루에는 고대 문명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북미와 남미를 통틀어 가장 큰 유적 중 하나인 고대 요새 쿠엘랍(Kuelap)은 그 경이로움으로 보는 사람을 감탄시킨다. 안데스 산속 해발 3,000m 고지대에 위치한 쿠엘랍은 성벽의 높이만 약 20m에 이르며, 잉카제국 이전인 차차포야 문명에 의해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페루 남부 쿠스코 시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지난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며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끄는 세계적인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2016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드’에서 세계 최고의 랜드마크로 선정되기도 했다.

페루 남부 쿠스코 시에 위치한 마추픽추는 지난 198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며 수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끄는 세계적인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사진/ 페루관광청

페루 리마 역시 최고의 어드벤처 여행지, 최고의 미식 여행지, 최고의 문화 여행지 등 이름을 올린 페루의 수도로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 1만km가 넘는 해안선따라 해변 펼쳐지는 마야문명의 산실, 멕시코

세계 3대 성모 발현 성지인 과달루페 성당, 카리브 해안을 끼고 형성된 툴룸 마야 유적지, 식민시대와 독립 이후에 이르기까지 쓰인 차풀테펙 성, 신비로운 낭만의 장소 히든 비치 마리에타 섬 등 반드시 가봐야 할 여행지로 가득한 나라이다. 사진/ 멕시코관광청

멕시코는 세계 9위의 관광 대국이다. 1만km가 넘는 해안선은 아름다운 해변을 자랑하며 다양한 생물 종과 신비로운 마야 문명으로 전 세계 곳곳에서 여행객이 멕시코를 찾고 있다. 멕시코는 라틴 아메리카의 나라 중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국가이기도 하다.

특히 오는 5월에는 아에로멕시코 항공이 멕시코~인천 직항노선을 주 4회 운항한다. 국내에서는 멕시코 여행 우리나라는 사증 면제협정이 맺어져 있어, 여행 및 관광의 경우 3개월 동안 비자 없이도 체류할 수 있다.

미국인이 신혼여행지로 가장 선호한다는 휴양지 멕시코 칸쿤도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칸쿤은 멕시코의 가장 끝 유카탄 반도의 카리브 해에 위치하고 있다. 아름다운 칸쿤을 보기 위해 해마다 500만 명 가까이 찾아오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카리브의 아름다운 에메랄드 바다가 하얀 구름과 대조되 비현실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세계 3대 성모 발현 성지인 과달루페 성당, 카리브 해안을 끼고 형성된 툴룸 마야 유적지, 식민시대와 독립 이후에 이르기까지 쓰인 차풀테펙 성, 신비로운 낭만의 장소 히든 비치 마리에타 섬 등 반드시 가봐야 할 여행지로 가득한 나라이다.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