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중고차 업체 하면 허위, 불신, 사기 등의 부정적 이미지를 떠올리는 이들이 있다. 그만큼 중고차 업체가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 게 사실이다.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다. 정직한 중고차 판매로 TV에 방영될 만큼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바로 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원더풀카다. 수원중고차매매단지 원더풀카(대표 장창운)는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사이트’로 주목받고 있다.
고객이 안전한 거래를 할 수 있도록 100% 실매물 정보만 제공하기 때문이다. 업체의 이익만 생각하지 않고 기본과 원칙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그동안 고객의 신뢰를 얻는 데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2016 대한민국 인물대상’ 서비스부문(중고차딜러)에 선정되어 수상한 바 있다.
장창운 대표는 “수원시의 권장 약관에 따라 정직하고 투명하게 중고차를 판매하고 있다”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도 믿을 수 있는 중고차매매업체로 생각해준 소비자들 덕분”이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중고차매매업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 정 대표의 다짐이다.
수원중고차 매매사이트 ‘원더풀카’의 중고차 출장 매입 및 판매 지역은 전국을 아우른다. 수도권에서 서울은 은평 도봉 장안평 동대문을 비롯한 21개 구, 경기도는 수원 안산 오산을 포함하여 12개 시에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충청도에는 대전 천안을 포함한 6개 시, 전라도에는 광주 목포 전주 등 3개 시, 강원도에 원주 춘천을 포함한 4개 시, 경상도에는 부산 대구 울산을 포함한 7개 시 등 총 53개 시·구를 아우르는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
이 네트워크를 통해 1만 9천 대의 중고차 거래가 이루어진다. 자동차 출고 전 정비점검을 통해 차량의 상태 이상 유무를 파악해 각종 소모품 교환 서비스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쇼핑몰 사이트가 있어 PC 혹은 모바일에서 언제든지 차량 검색도 가능하다.
또 한 가지 눈여겨볼 것은 소비자 권인보호 및 철저한 성능검사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과도한 중고자동차 판매 할부 조건을 제시한다거나 일체 호객 행위를 할 필요가 없다.
중개업체로서 마진 없이 중계수수료만 받으면서 전국적인 신뢰를 얻었다. 소비자들은 안전하면서도 저렴하게 거래할 수 있고 낮은 이율의 중고차 전액할부로도 구매 가능하다.
원더풀카 홈페이지에는 중고자동차 구매 및 판매 관련 노하우를 다양하게 공유하며 거래 과정, 거래후기 등 소비자를 위한 투명성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