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라스’ 무성의 태도 논란 “개인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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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라스’ 무성의 태도 논란 “개인기 없다”
  • 디지털뉴스팀
  • 승인 2016.12.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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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개인기가 없다"고 말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출처/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캡쳐.

[트래블바이크뉴스=디지털뉴스팀]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아이린은 7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배우 서지혜, 가수 문희준, 토니안, 성우 서유리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 아이린에게 MC들은 “목소리 좀 듣고 싶다”고 말했을 정도로 입을 꾹 다물고 있었다.

MC 김구라가 개인기를 요청했지만 아이린은 "개인기가 없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아이린은 요즘 아이돌 중 보기 드물게 무기력한 것 같다"

"분량을 위해 더 말을 해야겠다는 생각은 없냐"라고 물었다. 아이린은 "원래 나서서 말하는 편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방송 후 일부 시청자들은 아이린의 무기력한 태도를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왜 나온지 모르겠고 말도 못함" "방청하다가 오신 아이린님" “소문대로 낯가림이 심하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아이린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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