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진 맛집 찾아 대게 보고 바다 보고
상태바
주문진 맛집 찾아 대게 보고 바다 보고
  • 최승언 기자
  • 승인 2016.09.23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파제 등대 앞에서 '찰칵' ... 소돌해변 거닐며 힐링
대게가 제철을 만난 강릉 주문집으로 주말여행을 떠나보자.지금 동해안에는 미식여행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 출처/강릉시청

[트래블바이크뉴스=최승언 기자] 따뜻한 햇살이 투명해진 듯 시야가 시원해진 이때, 풍요로운 자연 속으로 뛰어들어 힐링을 원한다면 대게가 제철을 만난 강릉의 주문집 맛집 대게나라로 주말여행을 떠나보자. 지금 동해안에는 미식여행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동해안 항구들 중에서 주문진은 방파제를 걷어보기를 권한다. 주문진 방파제는 1Km가 넘는 긴 거리로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하늘과 맞닿은 동해바다의 파노라마 풍경이 가슴으로 다가온다.

하늘과 맞닿은 동해바다의 파노라마 풍경이 가슴으로 다가오는 주문진 방파제는 1Km 넘는 긴 거리로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사진 출처/한국관광공사 블로그

동해안 최초의 등대인 주문진 등대박물관도 들러보자. 외국 여행하듯 이국적인 풍경이 나오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이밖에도 소원을 빌면 아들을 낳게 해준다는 아들바위는 맑은 바닷물에 잠긴 바위를 나무 데크 위에서 감상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해당화 전설을 간직한 소돌 해수욕장까지 돌아보고 배가 출출해졌다면 주문진항으로 발길을 돌리자.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이 매일 공급되는 항구가 북적인다. 생선회는 물론이고 제철을 맞이한 주문진 맛집, 대게나라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주문진 맛집 ‘대게나라’ 는 선주가 주인인 횟집으로 많은 여행자들이 발길이 이어진다. 사진 제공/주문진 맛집,'대게나라'

많은 횟집 중에서도 선주가 운영하여 중간유통과정을 생략한 횟집을 찾아보자. 이런 횟집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최고등급의 대게 맛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주문진 맛집 ‘대게나라’ 는 선주가 주인인 횟집으로 많은 여행자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주문진 맛집 대게나라는 MBC ‘아빠! 어디가’, KBS 2TV ‘생생정보통’, MBC 생방송 ‘오늘저녁’ 등에 소개되면서 더욱 유명해 졌다. 주문진 맛집으로 명성을 얻은 대게나라는 수조에서 직접 먹을 게를 고르고 기다리는 동안에 여러 가지 요리를 내놓는 푸짐함을 자랑한다.

주문진 맛집으로 명성을 얻은 대게나라는 수조에서 직접 먹을 게를 골라 요리하는 동안에 여러 가지 기본요리를 푸짐하게 내놓는다. 사진 제공/주문진 맛집, '대게나라'

기다리는 동안 입을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들은 부침개, 오징어순대, 소라 등이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는 흉내낼 수 없는 주문진 맛집 ‘대게나라’ 만의 특별한 요리들이 많은 사람들이 이집을 찾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설명한다.

주문진 맛집 '대게나라' 사장이 직접 개발한 독특한 풍미의 물회와 싱싱한 생선회는 입소문을 타고 알려질 만큼 '대게나라'가 자신하는 해산물 요리다. 빨갛게 익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대게 메인요리는 입안 가득히 씹히는 식감을 으뜸이다.

빨갛게 익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대게 메인요리는 입안 가득히 씹히는 식감을 으뜸이다. 사진 제공/주문진 맛집,'대게나라'

이후에는 게뚜껑 볶음밥과 게라면까지 올라오면 더 이상 부러울 것이 없는 식도락 여행이 완결된다. 이번 주말 가족들과 강원도로 떠난다면 주문진항에서 최고등급의 주문진 맛집 '대게나라'를 만나보자.

Tag
#N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