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래블바이크뉴스=장은진 기자] 가족모임 장소로 적당한 ‘분당’의 제대로 된 한정식 ‘맛집’을 추천한다. 대부분이 농지였던 분당은 신도시 건설 계획에 따라 차례대로 만들어진 계획도시다.
도시 곳곳에 공원과 녹지가 펼쳐져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경부고속도로와 지하철 분당선이 지나며 서울과 이어지는 버스노선까지 교통망도 뛰어나 서울근교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다.

분당의 명소로 율동공원, 구미공원, 황새울공원, 분당 중앙공원과 탄천 물놀이장이 있으며, 최근에 정자동 카페 거리가 주목받고 있다.
이중 분당 중앙공원에는 잔디광장, 상록수광장, 역말광장, 황새울광장 등이 있고, 3000평 부지 위에 세워진 야외공연장에서는 각종 문화행사와 공연이 열리고 있다.
특히, 고인돌 10기를 모아 만든 고인돌 정원과 수내동 가옥 등 지방문화재를 복원하여 도심에서 볼 수 없는 향토적 정취와 옛 문화를 공원 내에서 느낄 수 있다.

가족모임에 좋은 한정식 맛집으로 ‘하늘선 한정식’을 추천한다. 맛, 정갈함, 정직한 재료, 가격, 분위기 중 한 두 가지 갖춘 한정식집은 많지만 모두 만족시키는 곳을 찾아보긴 힘들다. 때문에 가족 모임, 손님 접대, 상견례 등 중요한 행사를 진행할 경우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 조건에 딱 맞는 한정식집이 분당에 존재한다.
분당 구미동에 위치한 '하늘선 한정식'은 화학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음식을 조리한다. 심지어 설탕까지도 천연 과일과 올리고당으로 대체해 사용한다. 그 결과 아이 건강을 중요시하는 젊은 부부들 사이에서 정갈하고 건강한 음식점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게다가 계절에 따라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영양가 높은 음식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단골손님들이 새로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서비스한다. 또한 퓨전 한정식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든 이들을 아우르는 음식들을 선보인다.
‘하늘선 한정식’에서는 15,000원으로 다양한 코스요리를 즐길 수 있다. 한정식이 ‘고가’라는 인식과 달리 저렴하게 이용 가능해 가족모임 장소로 더욱 좋다. 그 외에도 떡과 케이크, 과일만 준비해 오면 추가적인 비용 없이 서비스로 돌상을 차려준다. 또한 와인을 가져오는 고객들에게 와인콜키지 무료 행사를 365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