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고수들만 안다는 시원한 여행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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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고수들만 안다는 시원한 여행지는?
  • 김지현 기자
  • 승인 2016.05.3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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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여행지로 러시아, 북유럽, 호주 추천
호주 골드코스트는 비교적 선선한 날씨의 러시아, 북유럽 등과 함께 시원한 여행지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 제공/KRT

[트래블바이크뉴스] 때 이른 더위에 여름휴가만큼은 시원한 여행지로 떠나고자 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KRT는 여행고수들이 떠나는 시원한 여행지를 추천했다.

휴가를 앞두고 여행 상품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이 가장 많은 시기인 요즘 여행사의 풍경은 사뭇 예년과는 다르다. 다양한 액티비티나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여름휴가 선호도 1위 동남아 지역의 문의 뿐 아니라 비교적 선선한 날씨의 러시아, 북유럽, 대양주 등의 문의 또한 높아졌기 때문.

발트 3국은 백야가 절정에 이르는 6월 말부터 7월 초가 여행의 최적기로 꼽힌다. 사진은 발칸반도의 크로아티아. 사진 출처/트래블바이크뉴스 DB

세 지역 모두 7,8월에도 덥지 않아 시원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곳이다. 익히 여행을 즐겨온 여행고수들 사이에서는 이미 여름 여행지로 정평이 나있는 곳이기도 하다. 특히 발트 3국은 백야가 절정에 이르는 6월 말부터 7월 초가 여행의 최적기로 꼽힌다.

KRT가 선보이고 있는 러시아와 발트3국 상품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전 일정 1급 호텔을 이용한다. 발트 송출 1위답게 라트비아의 역사 체시스, 룬달레 성 내부와 정원 입장, 드루스키닌카이 온천욕 등이 KRT 상품에만 단독으로 포함돼 있다.

이외에도 시원한 여행지인 호주 시드니와 골드코스트를 함께 관광하는 상품도 선보이고 있다. 이 상품 역시 대한항공을 이용하며 시드니의 랜드마크인 오페라하우스 관람, 시드니타워 4D 입체영화 체험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사전 예약한 고객에게는 황금빛 해변도시인 골드코스트의 장관을 경험할 수 있는 헬기투어의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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