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시민의 일상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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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시민의 일상 지킬 것”
  • 김효설 기자
  • 승인 2026.08.19 19: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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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종합상황실 찾아 2026년 을지연습 대응체계 점검…실질적 위기 대응 역량 강화 강조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은 18일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서울시의회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은 18일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사진/서울시의회

[트래블바이크뉴스=김효설 기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이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찾아 서울시의 비상대비태세와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길영 대표의원(강남6)은 18일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에 마련된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

“형식적 훈련 아닌 실제 위기 대응 역량 강화해야”

김 대표의원은 이날 현장에서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에 대비한 서울시의 대응체계를 확인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는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라고 말했다.

이어 “을지연습이 형식적인 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훈련 개선사항, 정책과 예산으로 뒷받침”

김 대표의원은 을지연습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을 실제 시민 안전을 위한 정책과 예산에 반영해야 한다는 점도 밝혔다.

김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 비상대비태세를 직접 점검하고 실제 위기 발생 시 행정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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