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포토·동영상
[지금 이 시각] “어서 와 가을아”, 처서 맞아 태안의 푸른 하늘아래 펼쳐진 ‘팜파스그라스’태안군 남면 팜카밀레 허브농원을 탐스럽게 한가득 채워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8.23 14:52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팜카밀레에 팜파스그라스가 한가득 피어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사진/ 태안군

[트래블바이크뉴스=김지현 기자] 23일 ‘처서’를 맞아 태안군 남면에 있는 팜카밀레 허브농원에 팜파스그라스가 탐스럽게 피어 성큼 다가온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볏과 식물로 서양 억새로 불리는 팜파스그라스는 다년초로 남미 남부지역이 원산지로 25개의 품종이 서식한다. 사진/ 태안군

팜파스그라스는 다년초로 남미 남부지역이 원산지로 25개의 품종이 서식한다. 키가 3m까지 자라며 잎의 길이가 1~2m에 달하고 폭은 1cm로 좁고 테두리는 날카로운 볏과 식물로 서양 억새로 불린다. 9~10월에 피는 탐스러운 꽃은 꽃대 끝에서 화수 길이가 20~40cm이며 백색이나 분홍색 꽃이 핀다. 뉴질랜드, 뉴기니, 남미 등에 주로 분포하는 식물이다.

100여종의 허브와 500여종의 야생화 그라스 습지식물 150여종의 관목들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고 있는 팜카밀레 허브농원. 사진/ 팜카밀레 허브농원

김지현 기자  travel-bike@naver.com

<저작권자 © 트래블바이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P NEWS

김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Travel Bike News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상호명 : 트래블바이크뉴스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941  |  등록일자 : 2013년 12월 26일  |  제호: Travel Bike News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효설  |   발행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서소문로 37번지 대우디오빌 캔두비즈니스센터 125호
발행일자 : 2013년 12월 4일  |  전화번호 : 02-365-0563  |  청소년 보호책임자 : 김효진  |  사업자번호 : 110-20-33150
Copyright © 2019 감성미디어 트래블바이크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