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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가 뜬다’ 모리셔스 허니문, 올가을에 떠나면 특전 많다아프리카 문화양식에 유러피안 건축, 미식이 장점
임요희 기자 | 승인 2019.06.27 11:20
아프리카라는 미지의 이미지에 유러피안 문화양식과 건축, 미식이 더해져 꼭 한 번 가봐야 할 여행지로 인식되고 있는 모리셔스. 사진은 르 프린스 모리스. 사진/ 트래블바이크뉴스DB

[트래블바이크뉴스=임요희 기자] 모리셔스가 신혼여행 시장의 핫플로 떠오른 것은 최근의 일이다. 아프리카라는 미지의 이미지에 유러피안 문화양식과 건축, 미식이 더해져 꼭 한 번 가봐야 할 여행지로 인식되고 있다.

신혼여행 전문 허니문리조트는 헤리티지 르 텔패어, 카노니에 커머비치, 르 프린스 모리스, 벨마 플라지 등의 리조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가격 혜택과 무료 숙박권, 베네핏 공세를 펼치는 중이다.

‘헤리티지 르 텔페어’는 2017년 풀 리노베이션을 통해 쾌적한 룸 컨디션을 가장 큰 무기로 갖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유럽의 고풍스러운 건축 양식을 재현하는 ‘헤리티지 르 텔페어’는 2017년 풀 리노베이션을 통해 쾌적한 룸 컨디션을 가장 큰 무기로 갖고 있다. 1km에 달하는 프라이빗 비치와 버틀러 서비스, 다양한 레스토랑 옵션 역시 무시할 수 없는 매력요소

모리셔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몽슈아지 비치에 자리 잡은 카노니에 비치커머 역시 최근 전 객실 리노베이션을 통해 우수한 객실 컨디션을 자랑한다.

카노니에 비치커머는 스노클링에 적합한 산호초 군락을 끼고 있어 핫한 신혼여행지로 자리 잡았는데 계열 호텔인 빅토리아 비치커머, 모르시아 비치커머에서도 레스토랑 및 바 이용이 가능하다.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게 매력요소.

르 프린스 모리스는 모리셔스에서는 드물게 물 위에 세워진 수상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콘스탄스 계열인 르 프린스 모리스와 벨마 플라지는 2020년 5월 내 예약할 시 선착순으로 올인클루시브 1박 무료 숙박권을 제공한다.

포스테 드 플라크에 우치한 르 프린스 모리스는 모리셔스에서는 드물게 물 위에 세워진 수상 객실을 보유, 몰디브와 또 다른 느낌의 워터빌라 휴양으로 즐길 수 있다. 아름답기로 소문난 ‘르 바라쉬와’ 수상 레스토랑에서의 디너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건물이 바다에 인접해 있는 벨마 플라지 가장 큰 매력 요소는 벨 마레 해변에 확보한 2km 길이의 전용해변이다. 잔잔한 물결 속에서 해수욕을 즐기기 좋은 데다 7개의 레스토랑과 6개의 바는 미식여행지로서도 손색이 없다.

벨마 플라지는 2020년 5월 내 예약할 시 선착순으로 올인클루시브 1박 무료 숙박권을 제공한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모리셔스 허니문은 오는 6월 29일(토), 30일(일) 청담동 본사에서 진행하는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박람회’에서 알아볼 수 있다. 사진/ 허니문리조트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박람회에서 모리셔스 리조트를 예약할 시 동부 카타마란 투어가 무료로 제공된다. 110유로 상당의 고급 크루즈로 맥주, 럼 등 주류 일체와 중식이 제공되며 스노클링 장비도 무료로 대여해준다.

그 외 살아 있는 사자를 손으로 만져보는 라이언 터치, 카젤라 공원, 포트루이스 르 코단 투어가 무료로 제공된다.

모리셔스 허니문은 오는 6월 29일(토), 30일(일) 청담동 본사에서 진행하는 허니문리조트 ‘신혼여행박람회’에서 알아볼 수 있다.

임요희 기자  travel-bik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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